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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Dentinho 를 뒤쫓는 레알

디펜딩챔피언 2009.02.04 11:54 조회 1,490
AS 에 따르면 레알은 코린치안스의 재능있는 유망주 Dentinho 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이 20세의 선수는 U-20 으로 발탁되기도 했으며 여러 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24골을 넣으며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으며 레알, 유베, 아스날, 인테르로 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어느 팀이든 계약을 하려면 10M을 감수해야 할 것이며 다음 여름 경쟁은 극에 달할 것이다.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유베가 이 선수와 접촉을 가지면서 가장 앞서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거취가 불투명하고 많은 남미 재능들처럼 스페인행을 택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상파올로 출생의 Dentinho는 어린 나이에도 코린치안스에서 70경기를 소화했다.

출처 : 골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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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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