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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파코 부요 - 카시야스는 세계 최고

디펜딩챔피언 2009.02.04 11:48 조회 1,585
이번 주 이케르 카시야스는 라싱전에 출격하여 레알 키퍼 사상 최다 출전 타이 기록을 세우게 될 것이다. (종전 기록은 파코 부요의 454경기)

두 레전드는 'Radio Marca' 에서 만나 환담을 나누었다.

P : "이케르 카시야스는 현재 세계 최강입니다."

"그는 완벽한 골리입니다. 그의 능력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는 경기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훌륭한 프로입니다."

"그는 유로08 우승의 주역이었습니다. 적수인 부폰은 당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죠."

"최고의 골리가 되려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강하고 훌륭한 기술을 지녀야 합니다. 그렇기에 전 이케르가 No.1 이라고 믿습니다."

부요는 1987년 세비야에서 레알로 이적하여 39살이 된 1997년까지 활약했다. 그 중에 6번의 리가 우승과 2번의 사모라상을 일구어냈다. 이케르는 그 때 막 데뷔를 했었다. 이케르는 얼마전 종신 계약을 레알과 체결했다.

I : "제가 지금까지 뛸 것이라곤 믿지 않았어요."

"레알은 저의 고향입니다. 9살부터 마드리드에서 살았고 지금까지 다른 팀에서 뛰어 본 적이 없어요."

"제가 언젠가 레알을 떠난다면 그것은 저보다 월등한 선수가 등장하여 제가 필요 없어질 때일 것입니다. 그런 날이 온다면 절 위해 약간이나마 슬퍼하시겠죠."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패배하지 않으면서 바르샤에 무슨 일이 생기기 만을 바라는 것입니다."

"우린 선전하고 있지만 바르샤가 지고 있다가 메시가 투입되어 2골을 넣는 것은 우리 소관이 아닙니다."

출처 : 골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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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arrow_upward 인테르. 드록바가 탐나 ! arrow_downward 아 맨유빠는 답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