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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카시야스, 기록을 세우다

supReme_#R 2009.02.04 00:23 조회 1,334
Un nuevo récord
 
카시야스는 9년전 라싱과의 경기에서 대뷔했다. 모놀로 산체스 (712경기), 라울 (684경기), 산티야나(679), 헨토(643), 이에로(605), 구티 (504경기)에 이어 카시야스가 라싱전에 출전한다면 454경기째 출장으로 레알선수사상 14번째로 많은 경기를 뛴 선수가 된다.
이게르는 330경기의 리그와 94번의 챔스, 16번의 국왕컵, 7번의 스페니쉬 수퍼컵, 3번의 월드컵 챔피언쉽, 2번의 인터네셔널 컵, 2번의 유로피안 슈퍼컵에 출전했다. 그는 한때 챔스결승에 출전한 최연소 키퍼였다.
이케르 카시야스는 국대에서 85번의 출전, 35골 실점기록을 새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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