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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베르 - 레알에서 뛸 준비가 되었다.

디펜딩챔피언 2009.02.02 20:59 조회 1,531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1107482/noticia/Noticia/Faubert_press_conference.htm



레알에서의 첫 기자회견장에서 포베르는 레알 마드리드는 축구에 대한 모든 것을 상징한다고 말했으며 자신은 개인적으로 감독이 원하는 유형의 선수라고 했다.

문 : 벌써 레알맨이 된 기분인가?
답 : 놀랄 정도로 빠르게 레알행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Girondins 에 있을 때도 레알과 로마의 제의가 있었지만 난 잉글랜드행을 택했다.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이미 극복했다. 레알과 계약해서 기쁘다.

문 : 부상은 어떤가?
답 : 부상은 1년도 넘은 이야기이다. 난 지금 멀쩡하다. 부상 회복후 웨스트 햄에서 18경기를 뛰었다. 난 레알에서 뛸 준비가 되었다.

문 : 혹자들은 레알이 당신을 영입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한다. 어찌 생각하나?
답 : 워낙 루머들이 많았기에 제일 처음 레알의 오퍼 소식을 들었을 때 농담인지 알았다. 감독이 내 프로필이 맘에 들었나 보다. 난 레알에서 오른쪽 윙으로 뛰고 싶다. 그게 레알이 날 영입한 이유다.

문 : 무엇이 레알행에 결정적이었나?
답 : 레알은 나에게 모든 것을 대표한다. 세계 최고의 클럽.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 이미 훌륭한 프랑스 선수들이 이곳에 있었다. 이 클럽에 와서 기쁘다.

문 : 4개월간 팀이 요구하는 것을 만족시킬 자신이 있는가?
답 : 그렇지 않으면 오질 않았다. 팀이 요구하는 것 이상을 할 자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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