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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이로써.. 유망주 천국 레알 완성

파타 2005.09.01 12:36 조회 3,880
우루과이의 재능있는 라이트백 디오고,브라질의 신성 호빙뇨, 스페인 수비의 미래 라모스

십대는 아니지만 이제 20대초반인 밥티스타도 나름대로 유망주 - 당연히 성장은 계속 됩니다. ㅋ

공격 미들 수비 자원 골고루 어리고 탄탄 선수들이 영입되고

거기에 베컴,지단,그라베센,호두,라울,엘게라,살가도,까를로스와 같은

뛰어난 경험을 지닌 역량 높은 선수들의 조화.. 이론상으로 본다면

정말 좋은 스쿼드입니다. 이제는 룩셈부르고의 역량에 따른것이겠지만

영건의 영입이 올해만큼이나 많은적이 있었는지.. 흔히 남들은 갈라티코정책은 무너졌다고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현재의 갈라티코보다 미래의 갈라티코가 될 인물이 영입되었으니

어찌보면 완전히 무너졌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네요 ^^

라모스 와서 너무 기쁩니다. 룩셈이 정말 200% 실력 발휘하기를

선수도 선수지만 지금은 어느때보다 감독이 얼마나 하나에 따를 듯

가자! 트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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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ㅋㅋㅋ 역시 예상대로이네요 arrow_downward ㅎㅎ 여기에 이런거 써도 되나모르겠는데...(레플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