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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은 Los Pajaritos Stadium 에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다.

디펜딩챔피언 2009.01.31 21:41 조회 1,202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0919438/noticia/Previa/Numancia_-_Real_Madrid.htm

누만시아 원정에서 레알은 승점 3점을 얻는 동시에 그 동안 가장 오랫동안 이어져 왔던 기록을 갱신할 수 있다. 라울은 눈 덮인 피치 위에서 골을 넣으면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가 세운 팀내 최다 득점 타이 기록 보유자가 된다.

구티는 이번 주 내내 훈련하지 않았고 아직 그럴 상태가 아니다. 파레호, 두덱, 메첼더는 마드리드에 남아 재활을 할 것이다. 데포르티보전에서 부상당한 가고는 18인의 스쿼드에 복귀했고 스페인 북쪽으로 함께 갈 것이다. 사비올라와 마르셀루도 포함되었지만 토레스와 드렌테는 포함되지 못했다.

후안데 라모스는 지난 3주간에 썼던 선수들을 거의 그대로 내보낼 듯 보인다. 라울과 카시야스만이 후안데의 스쿼드에 항상 포함되었었다. 주장은 디 스테파뇨의 팀내 최다 득점 기록과 타이, 혹은 뛰어 넘을 수도 있으며 Sergio Kresic 감독의 팀원들을 상대로 '황금 화살'을 이룰 수도 있다.

레알은 누만시아와 승점이 14점 차이가 난다. Los Rojillos 는 승점 20점으로 17위이며 3점차로 뒤를 쫓기고 있다. 마요르카를 상대로 이겨보았기에 누만시아의 얼음은 얇기만 하다.

레알은 누만시아를 7번 만나 5번 이겼고 Los Pajaritos 에서는 3전 2승 1무를 기록 중이다. 오늘 주심 Delgado Ferreiro 씨는 레알과 첫 만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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