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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1/3 이 유스 선수

디펜딩챔피언 2009.01.30 21:52 조회 1,685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0884973/noticia/Noticia/Hooked_on_a_feeling.htm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와 칸테라는 팀의 정신이자 핵심이다. 스페인 축구의 여러 걸출한 인물들이 유스 시스템에서 배출되었다. 레알 스쿼드의 1/3도 유스팀 출신이다. - 라울, 구티, 카시야스, 코디나, 하비 가르시아, 데 라 레드, 파레호, 팔랑카, 미겔 토레스.

레알 마드리드는 역사의 시작을 유스 시스템과 함께 했고 1950년대 지역 토너먼트를 기반으로 프로화했다. De Felipe는 사상 처음으로 50여명의 유스를 국대로 키워냈다. 그들은 모두 1000게임 이상을 나라를 위해 뛰었다.

Isidoro San Jose, Ricardo Gallego, Isidro Díaz, Rafael García Cortés 처럼 유스 시스템에 헌신하는 인물들처럼 비센테 델 보스케 현 스페인 감독도 유스 시스템이 배출해낸 인재이다. 하지만 유스 시스템 대부분의 인물들이 La Quinta del Buitre 출신이다. Ramon Moreno Grosso, Mateos, Velazquez, Santisteban, Benito, Camacho 같은 인물들이 대표적이다.

구티와 미겔 토레스는 다른 세대이지만 한 팀을 위해 뛰고 있다. 둘 다 지역 토너먼트를 통해 발굴되었고 한팀만을 위해 뛰고 있다. 이케르 카시야스는 U-8 때 들어와서 현재 세계에서 가장 핵심적인 선수 중 하나가 되었다. 주장 라울은 비록 15세에 레알로 왔지만 클럽을 위한 노력과 헌신은 한평생 계속 되어 왔다.

코디나, 하비 가르시아, 데 라 레드는 카스티야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발돋움했다. 다니 파레호는 U-19 유럽 챔피언에 오를 정도의 기량을 지녔고 후안데의 부름이 있기 전까지 QPR에 임대를 갔었다.

미구엘 팔랑카는 독특한 케이스이다. 그는 에스파뇰에서 자라다가 지난 여름 레알로 왔다. 하지만 레알을 위한 그의 헌신은 진정한 마드리디스타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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