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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레알의 미래VS바르샤의 미래

Robinho 2005.09.01 00:51 조회 3,722
제목은 거창합니다 거참..
레알의 호빙요와 바르셀로나의 메시에 대해서 소개할까 합니다.
호빙요를 여러분들이 멘디아푼타 자리에 놓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지만
그건 호빙요의 재능을 제대로 살려낼수 없습니다. 산토스의 몇경기를 보신분들이면
공감하겠지만 호빙요는 공을 빋는성향이지 공을 넣어주는 성향이 아닙니다. 호빙요는 공에
대한 욕심이 많기에 호빙요의 패스에 절반이상이 2:1패스를 노립니다. 공을 주고 공간으로 움직여
다시받기를 원합니다 그런면에서 포르투에 있는 디에고와 정말 궁합이 잘맞았죠.호빙요의 제자리는
쉐도우라고 봅니다.개인능력은 말할필요도 없이 최고이지만 그보다 무서운건 왼쪽 중앙 오른쪽을
수차례움직이며 수비를 분산시키는 움직임이죠.호빙요의 단점은 지금은 모르겠습니다만 산토스시절에
게임이 풀리지않으면 혼자처리하려는 플레이가 더욱많아져서 고립이 되어버리더군요.아직 어려서
그런걸까요?어쨋든 최고의 선수가될 자질이 충분한 선숩니다.개인적으로 딩사마보다 더욱클것같은
기대감이 있습니다. 아!그리고 공격진영에서 스틸능력을 유심히 보세요 스틸 능력이 아주 좋습니다.
바르샤의 유망주 리오넬 메시 마라도나의 재림이라고까지 불리우는 축구신동이죠.
리오넬의 최대장점은 스피드입니다..그 스피드를 이용한 드리블이 쉽게 말해 "따봉"이죠 (오랜만에 듣죠?)리오넬의 드리블은 호빙요의 리듬감보다 유연성이 부족하고 화려한 기술을 선사하지는 않습니다만
스피드는 호빙요보다 우위입니다.어린나이이지만 매우 격적이며 위협적입니다 하지만 오른발훈련을 따로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왼발에 너무의존하며 패스는 날카롭지만 시야는 넓지 못합니다.
나이를 한두살먹으며 경기경험이 커버해주겠죠.
자이제 결론은 레알의 미래와 바르셀로나의 미래는 이  2명의 미래의 에이스로 인해 매우 매우
원더풀하고 익사이팅 할것입니다.
이 긴 뻔한얘기를 봐주신분들이 계시다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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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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