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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나의 자그마한 소망

반데밝트 2009.01.26 23:20 조회 1,308
         이과인 훈텔라르
    
       리베리 가고 라쓰 로벤

   마르셀로페페칸나바로라모스
       
               카시야스

제2의 갈락티코?!
다필요 없다 요즘은 현실을 생각하며
더도말고 리베리만 왔음 좋겠네요

저의 자그마한(?) 소망이 있다면
1. 훈텔의 적응
2. 과인의 노련함
3. 리베리의 영입
4. 무적의 가골라쓰
5. 마르셀로의 카를로스화
6. 칸나바로 레알에서 은퇴
이정도 일까요?

진짜로 fm 현실화를 꿈꾼다면
제2의 갈락티코를 바라는건 사실이지만

충분히 이 6가지만 된다면
어느팀 부러울꺼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과인의 폭발력과 심장
훈텔의 노련함과 정확함
반니 라울의 뒤를 이을 꺼라고 생각하고요

가골라쓰의 선수비 후역습
리베리의 판단력과 파워
로벤의 스피드와 재치
리버풀? 그거 딱풀임? 물풀임?

마르셀로의 카를로스화
칸나바로의 열정
페페의 믿음직함
라모스의 멀티플레이
카시야스 할꺼 없게 만들거예요

머 카시야스는 지금이미 신모드니까
더이상바랄게 없구요

제가 왜 갈락티코를 바라다가 이러냐구요?
꿈에서 봤습니다
이모습을..

데포르티보전 보고 바로 자니까 꿈에서
어떤팀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말한것처럼 하고 있더군요
돈 명예 이런거 다 필요없고
네임벨류?
그거 레알이 만들면 되자나요
그 꿈 꾸고
갈락티코도 팀워크는 이길수없는걸
알았네요

이상 듣보 회원이 자그마한 소망이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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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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