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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첩첩산중 오리무중인 레알

다니엘 파레호 2009.01.26 09:04 조회 1,340
칼데론이 당선되고 로벤등 선수들을 대대적으로 물갈이해서 이제 레알도 다시예전으로 돌아가는줄 알았는데 칼데론은 호빙요방출하고 막바지에 재대로 못해서 욕먹고 레알의 프리미엄도 떨어트리고 반면 엘 클라시코 라이벌인 최근리그에서 바르샤는  다시딩요가 외계인들이랑 친구먹도 시절로 돌아가고 요즘 페레즈를 외치는 분들이 계시지만 아무래도 페레즈는 옛날의 전차를 다시밟을 것같은 말을 풀풀 풍기고 페레즈가 어린선수들괴 전체적으로 고루볼줄아는 구단주는 아닌것같구 하지만 페레즈는  레알프리미엄은 회복시킬것 같지만 진짜 선수들과의 관계가 그냥 일해주고 돈받는 그냥 비즈니스적인 관계로 전락할 가능성이크고 또한 고령선수들에 대한 대우도 별로없을듯 하다.
또한 이구아인같이 성장하면서 또는 뒤늦은 빛을볼만한 선수들이 빛을보기도 전에  못하면 떠나가 잘하면 더있다가 폼떨어질때즘 팔아버리고 저는 레알의 갈라티코 정책도 좋지만 팀을 생각하는 회장도 좋습니다
페레즈가 진짜 좀만더 팀을생각했다면 레알의 명가재건은 쉬웠을텐데 페레즈가 될지 안될지는 몰라도 페레즈는 이런식의 경영을 만약 다시회장이되서 한다면 레알은 계속같은 전철을 밟을뿐이다.









 

등등

 

지단 입단식에서 왼쪽에 서계신 분이 페레즈 회장

 

베컴과 오웬에서 보이는 입단식에 있는 분은 레알의 전설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




좀부족한면이 있더라도 양해해주세요 좀이따 수정할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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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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