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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메시,방출명단)

니나모 2009.01.24 16:08 조회 2,190


바르셀로나의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가 메시 영입에 나설수도
있다는 보도를 신경쓰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메시는 2000년에 루이스 피구를 영입하며 영입하며 회장이 됐던 것처럼 페레즈
회장의 놀라운 타켓이 될수도 있을거라 여겨지고 있다고 하네요.

페레즈는 선거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것으로 여겨지고 있고 메시 영입을
공약으로 내세울수도 있다고 합니다.반면,칼데론이 사임하면서 호날두 루머는
조금 주춤해진 상태라고 하네요.

그러나 과르디올라 감독은 메시를 영입하려면 150M유로의 바이아웃 금액문제를
맞닥뜨려야 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누가 레알의 새로운 회장이 될지 모르고,또한 그들이 150M유로를 가지고
있을지,메시가 가길 원해할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렇기때문에,저는 오직 메시가 행복한지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지요"

"저는 페레즈가 루이스 피구를 영입했던 것과 같은 일을 레알 마드리드가
다시 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저를 걱정시키는 유일한 것은 메시가
그의 가족과 팀에 행복한가 입니다"-Setanta Sports
->당연한 소리인듯...메시 본인이 바르샤를 떠나 레알로 오길 원할 가능성도
거의 없을뿐더러 우리가 무슨 맨시티도 아니고 메시 하나 영입하자고 150M유로나
지를 돈이 어디있나요;;; 저번 선거에서 비야미르가 메시영입하겠다고 했다가
들은 소리들 생각하면 페레즈도 메시 영입을 공약으로 내세우진 않을듯 싶구요.

그리고 사실 웃긴게 페레즈는 선거에 나오겠다는 말조차 아직 안한 상태고 AS나
Marca도 카카랑은 좀 연결시켰어도 메시는 연결시켰던적이 아직 거의 없었거든요.
근데 친바르샤언론들이 괜히 노릴지도 모른다 어쩐다 하면서 난리피우고 인터뷰하고
이 난리네요.오늘보니 AS에서도 페레즈는 아무말도 안했는데 자기들끼리 난리다
이런 식으로 기사를 냈던데 참 웃겨요.



이미 레알의 미래에 대한 계획이 마련되어 있는지는 알수 없으나 페레즈 혹은
다른 회장이 오더라도 영입에 앞서 스쿼드를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는걸
알고 있다고 합니다.모든 것은 여러가지 요인들에 달려있는데 첫번째이자 가장
중요한건 팀이 이번 시즌에 타이틀을 획득하느냐 못하느냐라고 하네요.
두번째는 회장에게 달려있고 세번째는 감독 또는 새로운 회장과 함께 구성될
스포츠관련 보드진이라고 합니다.

페레즈는 아직 공식적으로 다음 선거에 나서겠다는 의향을 발표한적이 없으나
은밀하게 움직이고 있고 오직 그의 이름만으로도 이적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새로운 갈락티코 시대를 열기 위해선 많은 자금이 필요하고 이에 많은
선수들이 위협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날수도 있는 선수들의 리스트는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고
사실 칼데론이 회장으로 있었던때부터 가능성이 있던 선수들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만일 페레즈가 회장으로 당선된다면 칼데론이 그랬던것처럼 많은 선수들이
방출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리스트는 거의 대량학살 수준인데 이 리스트에 8명이나 들어갈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그리고 현재 레알의 스쿼드엔 총 29명이 있기 때문에 방출되는 선수들만큼의
수를 다시 보강하진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잠재적인 방출명단에 들어가있는 선수들은 두덱,살가도,칸나바로,사비올라,
마르셀로,드렌테,하비 가르시아,메첼더라고 하네요.

그러나 이들 중 마르셀로와 드렌테는 클럽측이 미래가 기대되는 자원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팀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하지만 임대를 갈수도 있고
팀에 남더라도 적은 기회를 보장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사비올라는 칼데론 시기의 큰 실수들 중 하나였고 오래전부터 이적할 팀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칸나바로와 두덱은 이번 시즌에 계약이 끝나고 클럽측은 재계약을
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네요.두덱의 빈자리는 코디냐 혹은 다른 유스출신선수가
메꿀것이고 칸나바로는 나폴리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살가도 역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고 레알은 새로운 검증받은 풀백을 필요로 할것이라고 하네요.
하비 가르시아는 라싸나 디아라의 영입과 부진한 폼때문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마지막으로 메첼더는 라모스 감독의 팀에선 자리가 있긴 하나
장담할수는 없고 다음 시즌의 감독에게 달려있다고 하네요-Sport
->스포르트 출처이긴 하나 개인적으로 공감가는 부분이 있어서 그냥 해석해봤습니다.
현재 팀스쿼드는 25명이 넘어가있고 여기에 다른 영입까지 하려면 확실히 방출은
피할길이 없겠죠.그리고 기사에 나와있는 선수들이 아무래도 위험할 가능성이 역시
높겠구요.그러나 개인적으로 기사내용중 무엇보다 동감인 부분이 모든건 타이틀
획득여부와 회장,감독,스포츠부장은 누가 될것인지에 달려있다는 부분입니다.

일단 저 위의 리스트에 들어가 있는 선수들이 위험해보이는게 사실이긴 한데 이러한
요건들에 따라 더 많은 선수들이 팀을 떠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이고
개인적으론 반니,슈니,VDV,에인세,디아라 역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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