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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감독교체와 선수관리, 부상문제.

ZIzou 2009.01.24 10:58 조회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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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보면 이상하게 선수들이 부상을 안당하는거 같더군요.

이상하게도 이것은 슈스터체계와 라모스체계가 교체되면서와 거의

일치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다른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들도 있겠지요.

대략 1. 코파델레이의 탈락으로 한 주에 1번꼴 경기

        2. 잔디의 교체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고 싶어서 당하는 것도 아니고 그 전에

선수들의 집단 부상이 뭔지 모르겠다던 보드진의 인터뷰도 떠오르는군요.

저 두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저는 왠지 감독교체의 탓이 가장 큰거 같습니다.

감독이 바뀌면서 코치들도 모두 바뀌었을텐데요.

당연히 이 훈련들을 총괄하는 라모스감독과 뉴스란에 인터뷰한 체력담당 코치.

먼저 라모스는 슈스터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짜여진 틀을 좋아하는 감독같습니다.

팀내 규율 같은것도 더 많이 생긴거 같더군요.

좀 더 프로다운 냄새가 난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만족스럽습니다. 언젠가부터 로벤이 4~5경기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치르고..

근데 여기서 질문 하나.

예전에 fm에서도 유명하고 맨유의 호날두를 몸짱으로 만들어 주었다던 di salvo코치는

어떻게 된거죠? 그 코치 영입할때 사람들이 엄청 찬양했었던것 같은데.

결과는 뭐 미친듯한 부상행진이였죠.

그 코치 짤렸나요?? 나름 스타코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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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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