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를 노리는 두 클럽
모나코의 브리안티는 말했습니다.
"그는 최고의 선수고 그리고 그를 원하지 않는 클럽은 없을 것입니다."
시세는 모나코에서의 리버풀과 CSKA모스크바와의 금요일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여 리버풀의 유러피언 슈퍼컵 우승을 도왔습니다.
그러는 동안 마르세이유의 디우프는 시세의 영입계획이 수요일 유럽이적시장이 마감을 앞두고 어느쪽으로 기울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시세의 영입문제는 복잡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나는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기다릴 것입니다."
마르세이유는 현재 5경기를 진행한 가운데 리그 하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나 마르세이유 감독 페르난데즈는 마르세이유에 스트라이커 보다는 수비진 보강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중앙 수비수를 원합니다. 나는 이미 그 사실을 디우프와 Jose Anigo에게 말했습니다."
From goal.com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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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무애 2005.08.30시세를 이적시키는건 모험일듯 싶네용.. 부상으로 한시즌도 제대로 뛰지 못했던 시세인데.. 그럼으로 어느정도의 가치가 있는지도 정확하게 파악했다고는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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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BeoMSeoK 2005.08.30오웬 포기하고 바로스 보낸이상 팔리가 없을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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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이또지다니 2005.08.31얼굴만 보면 세대교체로 밀려나는줄 알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