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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아리고 사키 - 호비뉴 즐, 페레즈 짱

디펜딩챔피언 2009.01.22 15:52 조회 1,294
"플로렌티노는 훌륭한 인물이자 비범한 회장이 될 가능성을 갖추었죠. 하지만 그는 회장이기만 했었어야 했어요."

"전 그가 사임하기 전에 그에게 너무 많은 일에 관여하는 것을 그만두라고 충고했죠. 그는 감독이자, 스포츠 디렉터이자, 포워드이자, 골키퍼였죠."

"그는 레알을 사랑했고 그런식으로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어요. 전 그의 목표가 회장직 복귀라고 확신합니다."

"제 생각에 플로렌티노의 영입 타겟은 호날두, 카카, 메시일겁니다. 그는 이 셋을 모두 데려오고 싶어 할거예요."

"호비뉴는 큰 실수를 한 것입니다. 그 어떤 선수도 레알에서 맨씨로 가는 것이 좋은 판단일 수는 없어요. 그것도 한창인 24살의 나이에 말이죠."

"제 생각에 그때 호비뉴가 이성을 잃었던 것 같습니다. 그는 당시 돈만 쫓은 것 같아요. 결국 그는 흥미와 꿈을 잃고 말았죠."

"사람들은 축구스타들이 돈만 쫓는다고 생각하지만 우린 그렇지 않은 사례를 보게 되었습니다. 카카는 엄청난 돈을 사양했어요. 오직 자신의 축구 인생의 질을 위해서 말이죠."

출처 :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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