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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리키&케파

No.9 Ronaldo 2005.08.30 21:19 조회 3,945
<Getafe는 리키를 지킬 것을 결정했습니다.>

Getafe회장 토레스는 데포르티보가 스트라이커 리키와 계약하기를 원한다면 오퍼의 금액을 올리라고 데포르티보에게 말했습니다.

데포르티보는 지난주 그들의 스타 포워드 알베르토 루케를 잉글랜드의 뉴캐슬로 판 후 리키에게 흥미가 있다고 표현했습니다.

리키는 지난시즌 2골을 넣었고 이번 시즌 일요일 에스파뇰을 2-0으로 이긴 경기에서 두번째 골을 넣었습니다.

"루케를 팔았기 때문에 나는 두명의 플레이어와 계약하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그는 2명의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데포르티보의 감독 카파로스는 말했다.

그러나Getafe는 데포르티보가 합당한 오퍼를 하지 않는다면 25살의 선수를 파는 것에 흥미가 없습니다.

리아조르에서는 마드리드 태생인 이 스트라이커를 위해 230만 유로면 영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토레스는 그 가격에는 팔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를 팔지 않을것 입니다. 그와 계약한대로 600만 유로를 지불해야 팔 것입니다."

"그들은 싼 가격에 데려가기를 원하고 있고 그 것은 가능하지 않을 것 입니다. 나는 이적시장이 빨리 닫히기를 원하고 우리는 편안하게 지낼 것입니다."

"우리는 이곳에 있는 어느 누구도 팔지 않을 것 입니다."



<케파는 남는다>

세비야는 그들의 젊은 스트라이카 케파 블랑코를 이번 시즌 퍼스트팀 스쿼드에 들 것이라고 약속햇습니다.

이 21살의 세비야유스에서 올라온 선수는 지난 일요일 라싱과의 개막전에서 팀의 유일한 한 골을 기록했습니다.

블랑코는 또한 세비야의 프리시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지난 2009년까지 연장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젊은 선수는 최근 21세이하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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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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