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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오랜만에 리가 단신

라스♡소시 2009.01.22 08:17 조회 1,559
Edmilson Villarreal
바르카에서 잘하더니만 나이 들고 서서히 ;;

1. 비야레알을 떠나 팔메이라스로?
전 리옹, 바르카 출신의 에드미우손은 지난 여름 바르카를 떠나 노란 잠수함의 일원이 되었지만 페예그리니의 주전 멤버가 되진 못했습니다.
"확실히 난 더이상 20세의 소년이 아니다." 라고 말할 정도로 에드미우손은 자신의 노쇠화를 감추지 않았고 Copa Libertadores (남미의 챔피언스리그 라고 말하면 되나요?) 에 등록하기 위해 재활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Hugo Almeida Werder Bremen
브레멘의 스폰서가 시티뱅크 였군열.

2. 알메이다 "에스파뇰, 레알 베티스 그리고 에버튼? 안가열"
현 포르투갈 멤버, 포르투 출신의 우고 알메이다의 다음 행선지가 주목됩니다.
알메이다는 현재 터키에서 브레멘의 팀메이트들과 훈련중, 언론의 이번 루머에 관한 언론의 질문에는 자신의 미래는 브레멘에 있다 말하였고 떠날 생각이 없다 했습니다.

Apono Malaga - Antonio Galdeano
얘가 정말 에이스?

3. 말라가의 에이스 섬나라로 가나?
돌풍의 토튼햄(?) 과 진짜 돌풍의 헐 시티가 07년 말라가에 합류한 아포노를 노린다는 루머가 보도 되었습니다. 현재 이 선수의 계약은 2년 6개월이 남아있으며 바이아웃은 ?4m 입니다.
정작 본인은 이런 루머에 휘둘리지 않고 그저 팀을 위해 묵묵히 잘하겠다는 적절한 답변이었고
말라가의 대변인 역시 그 어떤 클럽으로부터 오퍼를 받은 적이 없다 말했습니다.

andrei arshavin russia
안습날로 갈래열 ㅠㅠ

4. 아르샤빈 "나좀 보내주셈 ㅠㅠ"
찌라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뇌입원에서도 접할수 있었듯이 아스날이 지속적으로 아르샤빈의 영입을 노려왔으나 계속해서 이적료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르샤빈은 현재 정말 간절히 제니트를 떠나고 싶어하고 오직 신만이 자신을 도와줄수 있다는 눈물이 나는 답변을 타임즈 기자에게 하였고 자신의 미래는 이제 아스날이라고 생각하며 모든일은 전적으로 제니트에게 달렸고 본인을 팔려면 얼른 팔아 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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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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