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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카카 인터뷰

2009.01.20 11:16 조회 1,739
 
http://www.transfermarketweb.com/?action=read&idsel=30378

"전 아무것도 변하는걸 원하지 않았어요. 전 저를 사랑해주고 감탄시켜주는 이곳에 머무르는게

좋아요. 그리고 전 밀란에 남을거에요. 저의 가족들은 매우놀라웠습니다. 저에게 아무 문제 없이

결정할수 있는 기회를 주었죠.

저의 아내와 저의 아버지 그들과 아무런 충돌도 없었습니다. 결국엔 저의 심장이 가는데로 결정

을했죠.
모든 사람들이 말했던것 처럼요. 재정적인 결정이 아닙니다. 밀란은 정말 놀라운 사람들의

집합체입니다. 저에겐 간부 그이상으로 다가오는 레오나르도,베를루스코니처럼요. 그들은 정말

저의 친구입니다. 전 절대 연봉상승을 요구하지도 않았고 그러고 싶지도 않아요. 밀란은 항상 그들

이 원할때 저의 연봉을 상승시켜주었죠. 전 오로지 그것에 감사해요. 피오렌티나와의 경기가 끝난

후 모든 사람들이 절 응원해주었어요 심지어 꼬마 아이들 까지도요. 제가 상파올로를 떠났을땐

사람들이 절 비난했죠. 하지만 밀란 티포지들은 무조건적인 저의 편에 서있습니다. 그리고 전 지금

집에서 몇몇의 친구들과 축하를 할거에요.

전 매우 종교적이며 가장 논리적인 방식은 신께서 우리를 택하는것이라고 믿어요.밀란은 어떤클럽

으로부터 오퍼를 받지도 않았죠. 그들은 모든 오퍼를 항상 거절해왔으며 저도 그렇게 말해왔어요.

밀란이 오퍼를 받아들였을땐 전 그것에 대해 생각해봤죠. 하지만 모든것이 바뀌었고 전 밀란에

남아있습니다. 저의 팀동료들도 대단합니다 그들은 저의 잔류를 위해 정말 노력했어요.

전 맨체스터 시티의이적에 가까웠던적도 없었습니다. 밀란은 항상 승리를 원하며 우리는 이번년도

에승리할거에요. 전 저에게 메세지를 보내준 모든 사람들을 지금 포옹해주고싶어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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