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마르셀로: 팬들의 야유는 신경안써

supReme_#R 2009.01.20 02:10 조회 1,400

Rueda de prensa de Marcelo

후안데 감독이 부임하면서 당신의 출전시간이 줄었는데....
그는 멋진 감독입니다. 저는 항상 뛰고 싶어합니다. 저는 노력할 것입니다.


바르샤가 전반기 50포인트를 달성했는데...
그들은 잘하고 있고 3점을 항상 얻어가고 있어요. 우리도 잘하죠. 우리는 이대로 하고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봐야겠죠.

4연승입니다. 하지만 바르샤에 조금도 가까워지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리그우승이 가능하다고 보나요?
불가능하다면 우리가 뛸이유가 없죠. 우린 항상 자신감 넘칩니다. 우리는 모든 게임을 이기고 싶습니다. 바르샤는 질수도 있어요.

당신은 왼쪽 센터미드에서 뛰었는데, 브라질에서도 그포지션이었죠?
저는 어디든지 뛰고싶어요. 후안데는 저보고 뛸수있냐고 물어봤고 전 당연히 예스라고 했죠.

오사수나전의 역전은 기다림끝은 승리였는데...
그들은 전반에 잘 했고 우리는 사이드어택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게 기다리다가 득점을 했죠.

팬들은 당신이 플레이할때 휘슬을 불었는데, 베르나우팬들은 당신에게 더 많은 것을 기대하는듯 하네요.
팬들은 기쁘게 하기 위해 뛰는 것도 중요하지만 클럽, 저의 가족, 저자신을 즐겁게 하는 것또한 중요합니다. 저는 팬들의 야유를 신경안써요.

2개의 패널티문제에 대해선 이야기해봤나요?
아뇨.

후안프란은 불운했는데...
심판은 그상황을 알고있습니다. 그 곳에 있었기 떄문이죠. 저는 잘 보지 못했기때문에 노코맨트입니다. 어떤 일이었을지 잘 모르겠어요.

라모스감독은 요즘 마르셀로의 수비력을 상당히 저평가하는듯....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훈련: 구티, 파레호, 두덱 아직 아웃 arrow_downward 각국에 퍼져있는 보카의 유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