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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쵸 - 현재 레알로의 컴백 상황은 슬프다

디펜딩챔피언 2009.01.17 12:19 조회 1,825
호세 안토니오 카마쵸가 베르나베우에 복귀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홈 벤치에 앉는 것이 아니다.

전 레알 감독인 그는 이번에 오사수나 감독으로서 마드리드에 온다.

칼데론 전 회장의 사임은 레알에 큰 충격을 주었고, 카마쵸는 자신의 컴백에 대한 슬픔을 말했다.

"전 레알 마드리드가 세계 최고의 클럽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카마쵸는 이어서 마드리드 팬들에 대한 경의와 지지를 선언했다. 그는 레알 팬들을 현명하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또 베르나베우로 돌아오는 것이 대단한 일임을 밝히면서도, 또 다른 관점으로 이 일을 보고 있다고 했다.

오사수나는 현재 최하위권이고 레알은 2위로서 선두 바르셀로나를 쫓고 있다.

현역 시절 카마쵸는 왼쪽 풀백으로서 레알에서 4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그는 그 외에도 세비야, 에스파뇰, 레알 마드리드, 오사수나 감독으로 재직했다.

출처 :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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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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