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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 이번 사건의 범인인 직원 2명을 해고

아윤꼴 2009.01.15 09:01 조회 1,602



레알 마드리드 칼데론 회장이 직접 회견을 열었고 이번 투표 조작 사건의 범인이
레알 마드리드 직원이였다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클럽 소시오가 아닌 일반인을 넣었다는 이유로 시설 책임자 마리아노 로드리게스가 해고되었고
소시오 관련 책임자를 맡고 있는 루이스 바르세나가 사임 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칼데론 회장이나 보드진은 일절 이일에 관련되어 있지 않으며
칼데론 회장은 회장직에 물러날 생각이 없는것 같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총회가 열릴 예정이지만 언제 열릴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칼데론 회장은 기자회견 내내 '자랑스런, 영광스런'이라는 말을 입에서 때지 않았는데

회견장에 있던 기자들은 그가 말할때마다 회의적인 표정을 지었다고 합니다.
'마르카'지는 칼데론 회장이 직접 관여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으며

직원을 해고 시키는것만으로 끝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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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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