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구 세리에A에서도 잘해라 ㅎㅎㅎ
아드리아노의 훌륭한 헤트트릭으로 인터밀란은 트레비소를 3-0으로 꺽었습니다.
그 브라질리언 공격수는 30분경 첫 골을 넣었습니다.
68분 데얀 스탄코비치의 크로스를 받아 그는 간단하게 마무리했습니다.
11분 후 79분경 그는 교체선수로 들어온 피자로의 어시스트로 골을 넣어 헤트트릭을 달성했습니다.
작년 세리아 디펜딩 챔피언 유벤투스는 델레 알피에서의 키에보와의 힘겨운 경기끝에 1-0승리를 했습니다.
36분 트레제게가 넣은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로마는 악몽과도 같은 지난 시즌을 뒤로하고 레지나 전에서 승리하면서 최고의 스타트를 보여주었습니다.
30분 만시니가 첫 골을 넣었고, 46분에는 토티의 프리킥을 받은 데로시가 골을 넣었다.
90분에는 모나코에서 이적한 농다가 토티의 패스를 이어받아 골을 넣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AC 밀란은 최악의 경기조건에서 몇 되지 않는 찬스를 셰브첸코가 성공시키면서 간신히 1-1로 비기는데 성공했다.
56분 쿠디니에게 선취골을 내줬지만 63분 셰브첸코가 골을 넣으면서 1-1 실망스러운 스코어를 받았다.
결국 아침에 일어나서 레알 경기보는데는 실패했군요...
사람들이 호빙요 때문에 난리내요 정말 보고 싶네요 ㅎㅎㅎ 레알이 이겨서 좋은데 오늘 수비진 않 좋았는지??? 혹시 파본이 대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