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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술사 : 라스는 레알을 위해 궂은 일 해 줄거야

디펜딩챔피언 2009.01.12 10:58 조회 1,646
프랑스 국대 감독인 레이몽드 도메네크는 전 첼시, 아스날, 포츠머스 소속의 이 미드필더가 베르나베우에서 대성하리라 믿는다.

23살이 20M이라는 거대한 이적료에 마드리드에 입성한 이 선수가 메렝게스 군단 같은 공격적인 팀에는 필수요소라고 도메네크는 생각한다.

"레알처럼 많은 선수가 공격에 가담하는 팀에는 라스처럼 커버해 줄 선수가 필요합니다."

"라스는 이런 궂은 일을 해 주기에 적합한 선수입니다."

라스는 최근 레알 데뷔전을 가졌고 많은 화제거리가 되었다. 그는 데뷔전 이후 '뭔가 감동적'이라는 표현과 함께 '9번의 챔스 우승과 클럽의 역사를 느낄 수 있었다' 라는 인터뷰를 했다.

이 쫄깃한 영건은 이미 집요한 플레이 스타일을 앞세워 베르나베우의 주요한 한 축이 되었고, 앞으로도 이 폼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마드리드는 라스와 헌터 둘을 모두 챔스에 등록시키기 위해 스포츠 법정에 오를 예정이다.

하지만 이 소송이 기각될 경우 후안데 감독은 챔스 16강전에 둘 중 한명을 선택해야 한다.

아직 결정되지 않은 사안이지만 라스가 좀 더 앞서있는 듯이 보인다.

출처 : TF1 - 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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