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사비올라를 두고 대립중인 에버튼, 포츠머스

디펜딩챔피언 2009.01.11 12:53 조회 1,625
http://www.telegraph.co.uk/sport/football/leagues/premierleague/everton/4214394/Everton-and-Portsmouth-in-for-Javier-Saviola.html

27세의 사비올라는 올 시즌 레알에서 교체 선수로서 그 역할을 제안 받고 있으며 몸 상태를 유지하는데 힘쓰고 있다.

훈텔라르를 아약스로 부터 영입한 레알의 새 감독 후안데 라모스에게 사비올라는 더 이상 의미가 없는 자원이다.

에버튼은 루이 사하, 야쿠부, 보겐이 부상으로 전력 이탈하면서 아니체베만이 남아있다.

헐시티 전에는 팀 카힐이 포워드 역할을 맡기도 했다. 에버튼은 자금력에 한계가 있기에 모예스 감독은 고성능의 선수 임대를 원하고 있다.

풀럼은 게리 오닐을 보로로 부터 5M에 다시 데려오고 발렌시아로 부터 에두를 데려오려고 노력중이다.

토니 아담스는 저메인 데포의 이적과 벤 사하르의 첼시 복귀로 대체자가 필요하다.

사비올라는 리버 플레이트에서 86경기 44골을 기록하고 팀을 떠나 유럽으로 왔을 때만 해도 세계적인 선수가 되리라 예상되었다.

바르샤에서 잠시 성공적인 기간도 있었으나 2007년 여름 레알로 이적한 후 16번 밖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1

arrow_upward 다음 여름에 리버풀로 이적할 헤스키. arrow_downward 이제 또하나의 주목되는 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