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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람호신"꾸레? 정복할수 없는 상대아님"

S.Ramos 2009.01.10 10:15 조회 1,519
레알 마드리드의 부동의 오른쪽윙백이자
저의 닉네임이자
23살에 세계적인 수비수가 되버린
람호신께서
"어느누구 정복할수 없지는 않다. 꾸레가 매우 좋은 플레이를 하고잇찌만 우리는 계속 해서
리그와 챔스에서 싸울것이다."
"나는 최근몇년 우리가 가진 정신력이 꾸레와의 차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마드리드전반기폼ㅘ 이케르에대한 폼에대해
유로에서의 시합의영향이 라고하면서
" 그것이 이케르에게 영향을 주기전에 나에게 영향을 주고갔다"
"사람들은 축구선수가 기계가 아니라고 인정해야만한다"
"우리는 나쁠떄도 있고 좋을떄도있따, 이케르는 몇달간 나쁜폼이엇지만, 지금 다시돌아왔다,
나는 그에게 일어난 일이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그 일에서 배우고 꺠닭는것이 중요한것이다"


발번역.ㅋㅋㅋㅋ

람호신
라울이 저의 님이 엇던시절.
람호신의 머리휘날리면서 혼자 오른쪽 다해먹는거에 반해.
과감히 제 마음속 사커 플레이어 1순위로 라모스 2순위로 라울을 햇는데
네. 아직 람호스 수비적으로는 부족한거 잘 압니다. 피지컬로수비하고, 뭐랄까 신께서 람호스에게 준 장점인 동물적 감각으로 수비하고, 불안하게 무서운 태클 막걸고.....

근데 아직 라모스 23살이에욤.
23 ㅋㅋㅋㅋㅋㅋ
기대안할래도 안할수도 없는 선수.
향후 10년 간 레알에서 보자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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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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