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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구티 대신에 다시 한번 선발로 나설 라스

니나모 2009.01.08 21:51 조회 1,616


라스의 미래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합니다.라스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의
데뷔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주중 훈련에서 후안데 라모스감독에게 신뢰감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라스는 이번 일요일에 있을 마요르카전에서 다시 한번
선발로 나설것이라고 합니다.

라모스 감독은 라스가 레알 마드리드로 오게끔한 중요한 인물들 중 한명이었고 라스가
하루가 다르게 레알에서 매우 가치있는 선수가 될수도 있는 모습을 보여줌에 따라 그러한
신뢰를 보답받고 있다고 하네요.그래서 라모스감독은 피지컬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구티를 대신해 라스에게 다시 선발로 나설 기회를 줄것이라고 합니다.

구티는 여전히 그가 비야레알전에 플레이할수 없게끔한 피지컬적인 문제를 겪고 있고
수요일 훈련에선 개인운동을 했다고 하네요.이러한 이유로 인해 이번 마요르카전에서도
지난 비야레알전과 같은 미들진이 기용될것이라고 합니다.

라스는 다시 한번 가고와 더블 피보테를 구성할것이고 슈니는 그들 앞에서 움직임에 있어
많은 자유를 얻을 것이라고 하네요.로벤은 오른쪽윙으로 출장할것이나 경기중에 간간히
왼쪽사이드로 이동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베르나베우에서의 큰 갈채

라스는 지난 비야레알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활약을 펼친 선수들 중 하나였고 그가
교체되서 벤치로 들어갈때 관중들로부터 큰 갈채를 받아 이를 인정받았다고 하네요.

라스는 데뷔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안심해선 안될것이라고 합니다.사실 그동안
레알엔 데뷔전에서 눈부신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실패했던 선수들이 꽤 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러한 케이스들 중의 한명이 비슷한 포지션의 그라베센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라스는 주전이 되고자 노력할것이고 몇몇 선수들처럼 금방 레알에서 사라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고 합니다.라스는 프랑스 언론인 Le Parisien과의 인터뷰에서
"레알에서 플레이한다는건 압박감이 있습니다만 저는 그걸 두려워하진 않을겁니다.저는
5년간의 계약에 사인했고 레알에서 주전이 되길 원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라스는 또한 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레알에서의 종교적인 의식과 같은 것을 설명했다고
합니다.라스는 인터뷰에서 "비야레알전이 시작되기전 라커룸에서 라울과 카시야스는
저에게 저의 첫번째 유니폼을 건내줬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훈텔라르와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

데뷔전에서의 좋은 모습과 훈련중에 입증한 피지컬적인 강점으로 인해 라스는 훈텔라르와의
챔스등록경쟁에서 후안데 라모스감독에게 현재로선 확실히 앞서가고 있다고 합니다.

라모스 감독은 현재 라스의 훈련모습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으나 라모스 감독은 챔스등록을
하기 직전에 둘 중의 한명을 선택할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공표했었다고 하네요-Marca
->비야레알전 전까지만 해도 언론의 관심은 대부분 훈텔라르한테 쏠리는 분위기였는데 이젠
완전히 전세역전인듯...훈텔라르 얘기는 요새 숫제 나오지도 않...;;; 훈텔라르가 데뷔골을
빨리 넣으면 다시 바뀔거 같지만 그러기전까진 라스한테 좀 더 언론들의 초점이 모여질거 같네요.
라스도 계속 잘해주고 헌터도 빨리 데뷔골넣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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