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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울, 라리가 역대 최연소 500경기가 눈앞에

아윤꼴 2009.01.08 09:09 조회 1,608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이자 공격수 라울 곤잘레스가
이번 주말에 열리는 마요르카전에 출장하게 된다면
라리가 통산 500경기 출장을 달성하게 된다고 합니다.

후안데 라모스의 신뢰를 높게 받고 있는 그는 별일이 없는한
마요르카전에도 뛰게 될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날 뛰게 된다면 31세의 나이로 500경기 출장하게 되며
이기록은 역대 라리가 최연소 500경기 출장 기록이 된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15시즌을 뛰고 있는 라울은 지금까지 14명의 감독과 플레이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499경기를 뛰면서 470경기를 주전으로 출전해온 만큼
모든 감독들이 얼마나 그를 신뢰해 왔는지 알수 있는 지표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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