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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테베즈,라스)

니나모 2009.01.07 22:08 조회 1,449

<이래뵈도 밴드에 소속되어 음반도 냈었던 테베즈...>

테베즈는 현재 이적시장에 나와있고 그는 아르헨티나의 한 Radio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레알 혹은 다른 팀으로 영입될수도 있음을 인정했다고 합니다.동시에
테베즈를 소유(맨유는 테베즈를 27M유로에 완전영입할수 있는 옵션을 보유중)하고
있는 Kia Joorabchian은 테베즈에 대한 레알의 관심을 부정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잉글랜드 언론인 The Sun에 따르면 테베즈의 이러한 발언은 맨유의 퍼거슨 감독을
화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다른 언론인 'Daily Star'는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겨울이적시장에선 테베즈 영입을 시도하진 않을것이나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테베즈 영입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맨체스터 시티,아스날과 힘든 경쟁을 겪을걸로 보인다고
보도했다고 하네요.또한 테베즈의 영입은 27M유로 정도로 완료될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테베즈는 5년 계약에 110,000유로의 주급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됐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테베즈를 영입하는데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클럽이나 현재로선
구체적인 접촉은 아직 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하지만 선수측과는 접촉해오고 있다고
합니다-Marca
->Marca...또 한동안 우려먹을 떡밥 제대로 잡은듯...;;; 
현재로선 그다지 구체적인건 아닌거 같지만 만약 맨유가 결국 테베즈 완전영입을 포기하고
우리가 결국 리옹의 완강한 거부로 벤제마 영입을 실패할시 테베즈 영입으로 선회할 가능성은
개인적으론 높아보이기도 하네요.



<털기르니 외모까지 정말 마케렐레닮아보이는 라스;;;>

레알은 새해 첫경기를 가졌고 이 경기에서 모든이들은 훈텔라르와 라스의 데뷔에
집중되어 있었다고 합니다.그동안 훈텔라르는 마드리드에서의 그의 시간에 대해 여러번
이야기해왔으나 라스같은 경우엔 비교적 조용했었고 Radio Montecarlo와의 인터뷰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모든 것들에 관해 이야기할 기회를 잡았다고 하네요.그리고
라스가 첫번째이자 가장 주요한 이야기거리로 삼은것은 훈련장에서의 태도였다고 합니다.

"저를 가장 놀라게 했던건 팀의 훌륭한 멘탈리티였고 모든이들이 승리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조세 무링요가 감독을 맡고 있었을때의 첼시를 연상시키게끔 하는데 승리가 가장 중요한
것이고 보드진부터 선수들까지 모두들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심지어 라울같이
사실상 모든것을 얻은 선수조차 그렇더군요"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팀이 저에게 관심을 가져준것은 영광이었고 저는 이런 기회를
놓칠수 없었습니다.저를 믿어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저는 최선을 다해 플레이할겁니다"

사실 많은 이들이 라스를 레알에서의 'Next 마케렐레'로 비유하고 있으나 라스는 비록
그와 비교되는게 영광이지만 현재로선 어떤 비교도 거부했다고 합니다.

"저는 결코 제가 마케렐레와 비교되길 원한다고 말했던적이 없습니다.마케렐레와 같은
레벨의 선수와 비교되는건 영광이지만 제가 그런 레벨에 도달하기까지 여전히 머나먼
길을 가야만 하고 저는 사람들이 저를 '라싸나'로서만 봐줬으면 싶네요"

라스는 그의 데뷔전이었던 비야레알전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겼고 화려하진 않았으나
견고했었다고 합니다.

"모든 것을 떠나 우리가 승리를 했기 때문에 좋은 데뷔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제가
도착했을때부터 모든 이들이 신뢰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좋은 플레이를 할수 있게 되길
기도했었습니다.발목 부상으로 인해 한동안 플레이할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신뢰를 보여줘서) 기뻣습니다"

"모든 것중의 최고는 라모스 감독이 저에 대한 신뢰를 보여줬다는 것이었습니다.11월
중순 이래로 제가 완료했던 훈련은 단지 1주일뿐이었는데 후안데 라모스감독은 저에게
직접 그는 저를 원하고 제가 필요하며 최소한 1시간만이라도 플레이해줄것을 말했었습니다"

한편,디아라는 훈텔라르와 그 둘 중의 한명만 챔스명단에 등록될수 있다는 것에 대한 그의
생각도 말했다고 합니다.

"훈텔라르와 저 둘 중의 누가 플레이할지 결정하는건 클럽입니다.저는 그들이 무슨 결정을
내리건 받아들일 것이고 곧 결정이 날겁니다.그러나 저는 5년 계약에 사인했지 6개월 계약에
사인한게 아닙니다.하지만 저 역시 챔피언스 리그에 매우 나가고 싶고 리버풀과의 경기에
출장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것을 할것입니다"

라쓰는 또한 이미 5개의 클럽들을 거쳤고 대부분의 클럽에서 오랫동안 머룰지 않았던 그의
커리어에 대해 질문받았다고 합니다.그는 그가 돈때문에 그랬다는 소리들을 부정했고
그를 쉽게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를 자극시킨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그들이 저를 돈때문에 일하는 사람이라고 불렀을때 저는 웃었습니다"

"저는 프랑스 1부리그에서 뛰어본적이 없었습니다.저는 첼시에선 챔피언스 리그 8강전과
4강전을 포함해서 충분하게 경기들에 나섰었고 포츠머스에선 컵을 따내기도 했었습니다.
저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쉽게 그러한 것을 잊어요"

"이제 레알은 저와 사인했고 비난하는것 대신에 그들은 행복해져야 할것이며 결국 제가
가진 몇몇 우수성을 인정해야만 할것입니다.비판은 저에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저를 강하게
만듭니다"-Goal.com
->앞으로도 계속 잘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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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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