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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스 : 팬이나 동료들 모두 최고 外

아윤꼴 2009.01.07 09:11 조회 1,311


라스曰
"지금도 마드리드에서의 데뷔전이 행복했다는 기분은 변하지 않았어요."
"마드리드 팬 앞에서 승리를 장식한것만으로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교체할때 팬들이 박수를 쳐줘서 매우 기뻤습니다."
"비야레알과의 경기때 저의 플레이가 만족했기에 쳐준 박수라고 생각합니다."

"베르나베우는 TV로만 봤었고 직접 본적은 없었습니다."
"베르나베우에서 직접 뛰었기에 정말로 특별한 감격을 맛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비야레알과의 시합은 큰 노력을 필요로한 경기였습니다."
"둘다 이기고 싶은 목적을 가지고 시합에 임했고 우리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뛰는건 정말 최고 였습니다."
"마드리드에 도착하고 나서 모두들 저를 위해 도와주었고 좋은 날들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Hugo Sánchez : "Estoy listo para el Madrid, pero espero mi momento"

우고산체스가 자신의 목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감독을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직은 저의 차례가 오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때가 빨리 올거라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스페인 리그에 왔으며 몇몇 사람들은 저를 믿지 않은것을 후회하고 있을겁니다."
"모두들 알고 있듯이 저는 바르셀로나는 절대로 가지 않습니다."

"물론 그들이 저를 부른다고 생각조차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의 축구이론은 오직 성공 입니다. 저는 스페인에서 성공하고 싶고"

"저를 믿어준 클럽을 위해 성공을 거두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의 최대 목표는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되는 것입니다."

"예전에 선수 생활하면서 경기장에 대한 추억이 많이 있습니다."
"AT마드리드 시절 비센테 칼데론에서의 추억도 있지만"
"그 무엇보다 비교할수 없는 특별한 경기장은 베르나베우라고 말씀드릴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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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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