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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스페인 지역리그에서 선수 19명이 퇴장

아윤꼴 2009.01.06 13:26 조회 1,353



http://www.marca.com/edicion/marca/futbol/mas_futbol/categorias_inferiores/es/desarrollo/1196310.html


스페인 안달루시아주에 있는 지역리그 Recreativo Linense vs Saladillo de Algeciras경기에서
19명의 선수가 퇴장 명령을 받은 이례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Recreativo Linense가 1:0으로 앞서가던 후반 54분 Recreativo Linense의 프란시스와
Saladillo de Algeciras팀 다비드 아길라르가 격렬한 말타움을 했고
양팀의 맴버 뿐만 아니라 관중들까지 싸움을 벌였다고 합니다.

이경기를 맡고 있던 에스칸돈 주심은 시합중지 선언을 내렸고
Recreativo Linense선수 9명과 Saladillo de Algeciras선수 9명에게 퇴장 처분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미 Recreativo Linense 선수중 1명은 시합직후 퇴장 당한 상태 그래서 총 19명이 퇴장)

Recreativo Linense 감독을 맡고 있던 세바스티안 나란호는
'Onda Cero'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프란시스와 아길라르의 말다툼은 있었으나 폭력을 휘두른적은 없었습니다."
"그때 난입한 선수들과 관중들 모두 2명을 말리기 위해 갔을것입니다."

"주심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심의 판단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ps. 사진은 이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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