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발렌시아 개막전 승리

No.9 Ronaldo 2005.08.28 13:54 조회 3,864
발렌시아는 인터토토컵에서의 실망스러운 실패를 뒤로하고 중요한 시즌 개막전인 메스테야에서 벌어진 베티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였습니다.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팀 중의 하나인 베티스는 기회가 있었지만 행운이 따르지 않았습니다.

Los Che로 스페인에서 알려진 발렌시아는 2년 전에 프리메라리가와 Uefa컵을 차지하였지만 그들은 지난 시즌 어려운 시간을 보냈고 그들은 유럽으로의 진출자격을 얻는데 실패하였습니다.

유럽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였던 인터토토컵에서 그들은 독일의 함부르크와 만나 결국 지고 말았습니다.

발렌시아의 골기퍼 카니자레스는  아순상의 패스를 받은 베티스의 스트라이커 올리베이라의 골과 다름없는 슛을 막았습니다.

미스타는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비센테의 크로스를 받아 슛을 했지만 포스트에 맞고 나오면서 골을 넣지는 못했습니다만 그의 기술을 보여주었습니다.

비센테의 코너킥 후 미스타는 다시 한번 찬스를 잡았습니다.

수비수는 공을 클리어하는데에 실패했고 공을 잡은 미스타는 슛을 했지만 수비수를 맞고 튕겨나와 베티스는 위기를 넘겼습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블로 아이마르는 후반 6분에 골을 넣었습니다. 그 골은 그 게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골을 넣은후 발렌시아는 베티스를 위협했습니다. 아이마르가 오른쪽에서 알비올의패스를 받아 슛을 날렸지만 그 슛은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여름이적시장의 대어인 클루이베르트는 발렌시아에서의 첫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다니는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슛을 날렸지만 그의 슛은 골키퍼의 손에 걸렸습니다.

결국 발렌시아는 아이마르의 골을 잘 지켜 1-0으로 기분좋게 개막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아이마르가 날랐다고 하던데 이경기 꼭 봐야겠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

arrow_upward 유벤투스:브라질리언 노린다. arrow_downward 레알 경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