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 급의 선수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박지성 선수로 인해서 레알마드리드 급이라는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논쟁이 되고있는데 이에 대해서 저의소견을 간단히 적어볼까 합니다.
레알마드리드 급의 선수라는것은 선수의 실력만을 평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레알마드리드가 속한 프리메라리가의 규정에 대해서 알아야된다는 것이죠. 또한, 클럽이 추구하는 가치와 리그상의 스타일도 레알마드리드 급의 선수로서 평가하는데 들어가야 할 항목들중에 하나입니다.
1. 선수의 실력
레알마드리드의 급이라는에서 가장 첫번째가 되는것은 선수의 실력입니다. 레알마드리드는 누구도 이의를 달지 못할 가장 위대한 역사를 가지고있는 클럽입니다. 또한, 장구한 역사속에서 우승을 위해서 경쟁을 해왔의며 지금도 우승을 위해서 뛰고있는 클럽입니다. 우승을 하는 클럽의 목표에 도움이 될정도의 실력이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한가지입니다.
2. 리그 스타일에 적합한가
레알마드리드가 속해있는 프리메라리가는 프리미어리그나 세리아 그리고 기타의 여러리그와는 다른 스타일을 추구하고있습니다. 짧은 패스와 중앙미들의 점유율을 중시하는 축구로서 태크닉이라는게 중시가 되는것이죠. 아무리 선수가 뛰어나도 태크닉적인면이나 패스의 정확성등의 덕목들이 맞지 않다면 그 선수는 레알마드리드 급이라고 불리기 힘듭니다. 리그 스타일에도 안맞는 선수는 곧 클럽에 안맞는 선수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3. Non-Eu의 자리를 차지할 가치가 있는가
프리메라리가는 여타의 리그와 다르게 비유럽국적의 선수는 3명까지만 클럽에서 뛸수가 있습니다. 3명이라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어필하지 못하는 이상은 그리 쉽게 자리를 소모시킬 정도로 가벼운것이 아닙니다. 또한, 비록 Non-Eu라고 해도 차후에 2중국적 취득으로 자리를 하나더 생길여지가 있는 선수와 없는 선수는 차이가 크다는것입니다. 선수생활을 마칠때까지 장시간의 시간을 클럽에서 인정해줄 정도의 선수가 아닌이상은 레알마드리드 급의 선수라고 할수없습니다.
4. 상업적 가치
지금에와서는 많이 퇴색되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레알마드리드에 입성하려면 상업적인 가치가 있어야됩니다. 상업적인 가치가 적다는 것은 그선수의 능력을 떠나서 수입에 대한 영향이 적다는것이고 이는 손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상업적인 가치가 떨어지는 선수일수록 실력은 상업적인 가치를 퇴색시킬정도의 실력을 가져야된다는것입니다.
5. 결론
레알마드리드 급의 선수라는 것은 선수의 실력만으로 필요없다 있다라는 것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를 고려할때 쓰여지는 단어입니다. 박지성 선수가 레알마드리드 급의 선수라는것을 팬으로서 인정받게 하고 싶다면 그선수가 프리메라리가의 스타일에 어울리며 Non-Eu의 한자리를 장시간동안 가져갈 정도의 실력을 가졌다는것을 보여줘야됩니다. 또한, 실력만이 아니라 상업적인 가치로서도 인정을 받아야됩니다. 그렇지 않는 이상은 레알마드리드 급이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선수가 되기는 힘들겁니다.
레알마드리드 급이라는 것은 단지 하나만을 가지고 판단하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를 고려하고 그것이 충족되었을때 쓰여질수 있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대다한 클럽이지만 레알마드리드는 그보다 더 고려할것이 몇가지 더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지성 선수로 인해서 레알마드리드 급이라는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논쟁이 되고있는데 이에 대해서 저의소견을 간단히 적어볼까 합니다.
레알마드리드 급의 선수라는것은 선수의 실력만을 평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레알마드리드가 속한 프리메라리가의 규정에 대해서 알아야된다는 것이죠. 또한, 클럽이 추구하는 가치와 리그상의 스타일도 레알마드리드 급의 선수로서 평가하는데 들어가야 할 항목들중에 하나입니다.
1. 선수의 실력
레알마드리드의 급이라는에서 가장 첫번째가 되는것은 선수의 실력입니다. 레알마드리드는 누구도 이의를 달지 못할 가장 위대한 역사를 가지고있는 클럽입니다. 또한, 장구한 역사속에서 우승을 위해서 경쟁을 해왔의며 지금도 우승을 위해서 뛰고있는 클럽입니다. 우승을 하는 클럽의 목표에 도움이 될정도의 실력이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한가지입니다.
2. 리그 스타일에 적합한가
레알마드리드가 속해있는 프리메라리가는 프리미어리그나 세리아 그리고 기타의 여러리그와는 다른 스타일을 추구하고있습니다. 짧은 패스와 중앙미들의 점유율을 중시하는 축구로서 태크닉이라는게 중시가 되는것이죠. 아무리 선수가 뛰어나도 태크닉적인면이나 패스의 정확성등의 덕목들이 맞지 않다면 그 선수는 레알마드리드 급이라고 불리기 힘듭니다. 리그 스타일에도 안맞는 선수는 곧 클럽에 안맞는 선수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3. Non-Eu의 자리를 차지할 가치가 있는가
프리메라리가는 여타의 리그와 다르게 비유럽국적의 선수는 3명까지만 클럽에서 뛸수가 있습니다. 3명이라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어필하지 못하는 이상은 그리 쉽게 자리를 소모시킬 정도로 가벼운것이 아닙니다. 또한, 비록 Non-Eu라고 해도 차후에 2중국적 취득으로 자리를 하나더 생길여지가 있는 선수와 없는 선수는 차이가 크다는것입니다. 선수생활을 마칠때까지 장시간의 시간을 클럽에서 인정해줄 정도의 선수가 아닌이상은 레알마드리드 급의 선수라고 할수없습니다.
4. 상업적 가치
지금에와서는 많이 퇴색되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레알마드리드에 입성하려면 상업적인 가치가 있어야됩니다. 상업적인 가치가 적다는 것은 그선수의 능력을 떠나서 수입에 대한 영향이 적다는것이고 이는 손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상업적인 가치가 떨어지는 선수일수록 실력은 상업적인 가치를 퇴색시킬정도의 실력을 가져야된다는것입니다.
5. 결론
레알마드리드 급의 선수라는 것은 선수의 실력만으로 필요없다 있다라는 것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를 고려할때 쓰여지는 단어입니다. 박지성 선수가 레알마드리드 급의 선수라는것을 팬으로서 인정받게 하고 싶다면 그선수가 프리메라리가의 스타일에 어울리며 Non-Eu의 한자리를 장시간동안 가져갈 정도의 실력을 가졌다는것을 보여줘야됩니다. 또한, 실력만이 아니라 상업적인 가치로서도 인정을 받아야됩니다. 그렇지 않는 이상은 레알마드리드 급이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선수가 되기는 힘들겁니다.
레알마드리드 급이라는 것은 단지 하나만을 가지고 판단하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를 고려하고 그것이 충족되었을때 쓰여질수 있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대다한 클럽이지만 레알마드리드는 그보다 더 고려할것이 몇가지 더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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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1.01뭐.. 저로서는 국적문제는 어쩔 수 없다지만 나머지 부분은 충분히 찌에 대해서 만족을 하기에 와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올 리가 없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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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_rRaVIEW27 2009.01.01그래도 프로는 냉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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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마나만 2009.01.01국적문제 제외하고는 뭐가 문제라는 것인지 이해하기가 좀 힘드네요. 맨유에서 4시즌 버틴다는게 쉬운건지 아시나요? 팔이 안으로 굽는게 아니라 이건 객관적인 시각에서 보는 겁니다.
밑에도 길게 답글달았지만 걸림돌은 국적문제일뿐 다른 부분은 핑계일 뿐이라고 봄. -
코츠키시논 2009.01.01*맥마나만님 왜 다른것이 핑계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국적이라는것이 문제이기때문에 저러한 항목들이 더더욱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국적이 문제가 아니라면 한번쯤 영입해봄직합니다. 왜냐하면 선수의 스타일이 의외로 잘맞을수도 있고 또한 무조건 실패한다고 볼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적이라는 것이 걸림돌이 되기때문에 그 국적문제를 넘어설 정도의 실력혹은 상업성등을 가져야지만 그것이 가능한것입니다.
국적문제일뿐이라고 단정하시는 그것 하나가 엄청나게 큰것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09.01.01@코츠키시논 맨유에서의 4년이 실력을 보장해준다는건 부정할수 없는거고.
상업성? 박지성이 레알 이적하면 한국방송사에게 중계권로 당연히 팔수 밖에 없죠. 그리고 레플도 일본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팔리고 있다고 보면 되죠. 꼭 레플이 아니더라도 레알관련 레플리카나, 레인자켓, 가방등 판매량이 늘수밖에 없죠 ^^
국적문제는 현재 레알에 논-Eu자리가 하나비었습니다. 당연히 레알이적에 무리가 없죠. 그리고 박지성을 굳이 이중국적안해도 다른 2명의 논-Eu선수를 이중국적화시키면 되는겁니다 ^^ -
달려라달려 in Bernabeu 2009.01.01*상업적인 부분에선 별로 신경쓸 필요가 없는게
맨유레플 팔린거 보면 알 수 있음.
사람들이 유명한걸 많이 좋아하기때문에 뭐.. 별로 안팔릴꺼다 라는 생각은 별로 안든다는...
중고딩들 박지성 레알 바람막이 이런거 사면..
나이키는 손해근영 ㅋ -
소밥 2009.01.01급논쟁 이제 그만좀했으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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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_goo 2009.01.01요즘 레알과 연결되는 선수들을 놓고 팬들간의 의견차이로 인해서 레알급이냐 아니냐가 논란이 되는거 같네요. 팬이라면 누구나가 자기 응원하는 팀 선수를 판단할 수 있다고봅니다. 팬이기에 누구보다 자기팀 선수를 잘아는것이고 프로에서 뒤쳐지는 선수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밖에 없는거지요 다만 그 척도가 내적인 문제이든 외적인 문제이든 어쨌든 선수는 경기로 모든걸 보여줘야하기에 애석하게도 실력이 판가름하지만 요즘 레알급 논란이 불거진 이유가 호날두,벤제마 등의 빅네임 영입설이 떠돌다 훈텔라르가 오면서 팬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다 라스,발렌시아,페넌트건으로 소위 말하는 \'우리가 왜 굳이 후보선수를 데려와야지?\'라는 의문을 만들게 한거 같네요. 팬들 입장에선 냉혹할 수 밖에 없죠 박지성선수 아인트호벤 시절에 얼마나 욕먹었습니까? 다만 새로운 선수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은 당연한겁니다. 결론은 어떤선수든 굴려보고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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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2009.01.01박지성이 NON-EU 한자리를 꽤차면서 데려올만한 가치의 선수인가 이게 핵심이 되겠죠
개인적으로는 거기까지는 아니라고 생각 -
하라 2009.01.01ㄷㄷㄷ;요즘이런스타일글많이올라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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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 2009.01.01NON-EU에 어차피 아르헨티나,브라질산 검증도 안된 유망주나 채워질께 뻔하죠. 과르다도 아직 이중국적 안땄나요?? 과르다도정도 빼고는 별로 메리트있는 선수가 없는듯.. 유럽에서 \'검증받았다\'는 소리 들으려면 적어도 이중국적 딸정도로는 오래뛴 선수들이겠고. 어디 뭐 코린치안스의 18세 신동 미드필더. 보카 후니오르스의 폭팔적인 17세 오른쪽 윙어. 리베르 플라테의 19세 전도유망한 수비수. 이런얘들 영입하느니 박지성 영입하는것도 뭐 손익기준선에서 가감없을꺼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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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덕 2009.01.01보통 프리메라리가에서 non-eu선수들은 남미출신 유망주로 구성되죠. 3장뿐인 non-eu카드가 유망주 수집에선 상당히 불리한 카드로 작용하지만 실제 전력상에선 다른 리그의 용병제한에 비해서 불리하다곤 생각 안합니다. 결국 유망주 문제인데요. 흔히 말하는 남미출신의 포텐넘치는 유망주와 아시아 출신의 클래스 있는 윙어 중에서 뭘 선택해야되냐고 한다면 답은 쉽게 나올거 같은데요. 유망주라고 반드시 포텐이 터지는게 아니죠. 지금 있는 마르셀루의 경우 우리선수이고 아끼는 만큼 커주길 기대하지만 반드시 그선수가 카를로스같은 선수가 되라는 보장이 없죠. 레알마드리드 1군팀에서 버티지 못하고 떨려난 캄비아소처럼 될수도있구요. 남미 최고의 재능이었다가 망해버린 데니우손처럼 될 수도있는겁니다. 사람미래는 본인조차 모르죠. 물론 메시처럼 포텐이 확 터져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경우는 흔치 않고요.
정리하자면 non-eu의 카드로 남미출신 유망주와 박지성정도의 클래스의 윙어를 비교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박지성선수 지금 맨유에서 폼도 폼이지만 커리어 측면에서도 레알에서 과연 몇명의 선수가 우위를 점할수 있을까요?어찌 되었건 매시즌 우승트로피를 들어본 선수를 상대로요. 라울, 카시야스, 구티, 살가도, 칸나바로선수를 제외하곤 글쎄요? -
오렌지레알 2009.01.01이젠 지겹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