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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뉴지단 영입 경쟁에서 레알을 무찌르려는 첼시

디펜딩챔피언 2008.12.30 22:23 조회 1,875
http://www.fansfc.com/frontpage/frontpagenews.asp?newsid=194936

20살 미드필더 가브리엘 오베르탄은 보르도에서의 활약 덕분에 '새로운 지네딘 지단'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프랑스 소식지에 의하면 비록 1월 달에 영입하더라도 남은 리그1 기간 동안 보르도에 머물러야 한다는 조항이 들어있더라도 스콜라리의 블루스 군단이 그의 영입에 근접해 있다고 한다.

에이전트  Karim Djaziri씨는 "보르도는 그를 임대보내고 싶어하지 않아요. 계속 고민을 하고 있지만 확실한 결론이 나오지는 않았어요. 그의 계약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결정은 구단이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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