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5년전 청대멤버들 근황

M.Salgado 2008.12.28 01:06 조회 1,561
        토레스
리에라    포르티요     레예스
     알론소  아르테타
델 오르노 파블로 마리오 미냠브레스
        레이나

토레스 - 리버풀가서 뻥축구에 특화중.  뭐 골 잘넣는거야 보기엔 좋다만 장기적으로 봤을땐... 글쎄? 현재 부상중.

리에라 - 에스파뇰 떠나고 리버풀가서 열심히 잘하고있음.  월드클래스가 되려면 호아킨이 되던지 비센테가 되던지 한쪽에 특화가 되어야하는데...  일단 1년뒤 거품빠질때 기대됨

포르티요 - 오사수나 벤치.  그게끝.

레예스 - 최근에 벤피카 완전이적.  런던에서 동결.  마드리드에서 좀 풀어지나? 했더니 로히블랑코는 그를 반겨주지않았음.  포르투갈에서 꿈을 펼쳐요.  발보아와 함께.  로스타임에 무적인 양윙포워드 라인이네여

알론소 - 가장 성공한 친구.  이 친구없으면 베니테스 힘듬.

아르테타 - 에버튼이 이 친구에게 최고의 무대가 되려면 에버튼의 멤버들이 조금만 더 분발해줘야함.  가장 스페니쉬한 미드필더가 가장 잉글랜드스러운 축구를 하는팀에 있음.

델 오르노 - 레알 상대로 골넣던 시절, 첼시가서 고생하던시절, 시즌아웃으로 발렌시아에서 증발하던시절, 지난 주 로벤에게 관광당하던 시절.

파블로 - 인터뷰한번으로 인기도 포텐도 망함.

마리오 - 최근 상승세인 헤타페의 새로운 핵으로 자리잡고있음.  이 친구 주목해볼만함.

미냠브레스 - ...누구?

레이나 - 더, 더블클럿!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3

arrow_upward 밑의 역대최고 베스트11 부가설명 arrow_downward 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고 베스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