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급으로 따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축구란 건 11명이, 최소한 10명이 서로 모자란 점을 보태 가며 끝까지 투지를 불태우는 것이라 보는 저의 입장에서는,
s니 a니 b니...
정말 이렇게 따지는 사람들에게 욕을 바가지 씌워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호돈 피구 백암 지단 뭐 등등.
예 물론 이 선수들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불세출의 선수고
축구 역사에 길이길이 이름이 남을 전설적인 선수들이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중 현재 소위 말하는 s급의 기량을 보여주는 선수가 있습니까?
물론 전성기 때의 기량이야 말할 것도 없지요.
축구 선수에게는 분명 성장기와, 전성기와 쇠퇴기가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그 시기가 조금 다를 뿐이지만요( 뭐 피파 성장 스타일 같이요)
s급이라는 건 그 선수의 전성기 떄의 기량이겠지만,
지금 저 중에서 그나마 활약하고 있는 선수는 백암, 피구 뿐입니다.
그러나 과연 이런 선수들이 20년 전에도, 유망주 시절에도 s급으로 취급받을 수 있었냐면,
당연히 아니죠.
간단히 말해서,
현재 레알에는 슈퍼스타 급의 기량, 즉 호날두나 메시급은 아니더라도 더욱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선수들이 많습니다.
그런 어린 선수들이 전성기를 맞고 활약한다면, 그 선수는 s급의 선수가 되는 것이지
s급이네 뭐네 하는 것은, 무슨 게임에서 능력치 조작한 다음에 갖고 노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횡설수설한 감이 있는데, 에 제가 글을 잘 못 씁니다 -ㅠ-;;
어쨌든 무슨 고기 취급하는마냥 s가 어쩌구 b가 어쩌구.
정말 비인간적인 모습이며 또 열심히 뛰는 선수들을 무시하는 무례한 행동입니다.
s니 a니 b니...
정말 이렇게 따지는 사람들에게 욕을 바가지 씌워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호돈 피구 백암 지단 뭐 등등.
예 물론 이 선수들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불세출의 선수고
축구 역사에 길이길이 이름이 남을 전설적인 선수들이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중 현재 소위 말하는 s급의 기량을 보여주는 선수가 있습니까?
물론 전성기 때의 기량이야 말할 것도 없지요.
축구 선수에게는 분명 성장기와, 전성기와 쇠퇴기가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그 시기가 조금 다를 뿐이지만요( 뭐 피파 성장 스타일 같이요)
s급이라는 건 그 선수의 전성기 떄의 기량이겠지만,
지금 저 중에서 그나마 활약하고 있는 선수는 백암, 피구 뿐입니다.
그러나 과연 이런 선수들이 20년 전에도, 유망주 시절에도 s급으로 취급받을 수 있었냐면,
당연히 아니죠.
간단히 말해서,
현재 레알에는 슈퍼스타 급의 기량, 즉 호날두나 메시급은 아니더라도 더욱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선수들이 많습니다.
그런 어린 선수들이 전성기를 맞고 활약한다면, 그 선수는 s급의 선수가 되는 것이지
s급이네 뭐네 하는 것은, 무슨 게임에서 능력치 조작한 다음에 갖고 노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횡설수설한 감이 있는데, 에 제가 글을 잘 못 씁니다 -ㅠ-;;
어쨌든 무슨 고기 취급하는마냥 s가 어쩌구 b가 어쩌구.
정말 비인간적인 모습이며 또 열심히 뛰는 선수들을 무시하는 무례한 행동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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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스타In산시로 2008.12.27위닝과 피파를 접목시킨 울나라의 네이버 괴짜축빠들이 만들어낸 것 같아요..경기도 안보고 단지 겜 기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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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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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Der 니나모 2008.12.27축구에 있어 조직력이란 중요한 요소가 맞습니다만 개개인의 능력 역시 중요한 요인입니다.그리고 빅클럽에게 있어서 이런 점이 중위권 클럽들과 차이가 나는 요인이구요.
우리팀에 오는 유망주들?나름 다 중소리그에서 검증받은 선수들이 옵니다.타빅클럽들에서 노리는 선수들이 오구요.
급을 나누는게 옳다는 소리는 아닙니다만 최소한 우리팀에 뛸만한 선수인지 아닌지에 대한 반응이 나오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어보죠.선수영입이 필요합니다.근데 세군다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를 영입하겠다고 합니다.그냥 이해하고 넘어갈까요?11명 모두 세군다리그에서 뛰는 선수들로만 채운다고 하죠.그럼 우리팀은 결국 세군다 레벨인 팀이 되는겁니다.좀 극단적인 예이긴 하지만 이와 크게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
자유기고가 2008.12.27베컴은 좀 늦게 부각되었지만..지단, 피구, 호나우도는 이미 20세전후에 세계적인 스타급이 된 선수들이라는 건 부정할수 없습니다만...;
호나우도만 하더라도 25세 이전에 이룩한 커리어가 몇개인지 대충 아실꺼라 생각됩니다만 ^^
축구천재, 황제, 신동이라는 말은 괜히 붙여진게 아니죠. 물론 현재 20전후에 이미 정상급의 선수들로 성장한 특출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메시,호날두,카카 같은 선수들 말이죠. 분명 선수들에게 클래스라는건 존재한다고 생각되네요. -
흙가고 2008.12.27아니 도대체..
몇몇 분들은 레알 갈락티코 때부터 봐오셔서 더 그러시는듯.
그래서 화려했지만 결국 안좋게 끝냈던 그때를 잊고 싶으신것 같은데..
그런거 잊는 것보다는, 그 시대 이전의 레알 축구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큰 입장으로서, 유기적이고 모두가 열정적이라 할지라도 레알은 그에 걸맞는 선수들이 필요합니다. 레알이 아니더라도 소위 명문클럽, 빅클럽들은 그러한 선수들이 필요합니다.
근데 누가 S급 S급만 원한다는 말씀이신지? 회원분 중 한, 두명만 그러는 거라면 그냥 그 분 글에 답글로 쓰시거나, 직접적으로 말을 해주세요.
먼저 이 사람들은 S급만 원해.라고 잘못 생각하신뒤에 \'급급급\'에 대한 비판을 하시면서 다른 분들 다 몰지 마시고요.
S급 선수들만 바라보는 시대는 갈락티코로 끝났습니다. 그래서도 안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선수들의 클래스는 존재합니다. 급이 있습니다. \'클래스는 영원하다\'고도 하죠. 그 선수의 급이 유지된다고 봐야겠죠? -
흙가고 2008.12.27제가 밑에 쓴 글의 내용입니다만..
아예 급을 매기지 말자는 거라면, 주전급의 선수라는말도 써서는 안되는 걸까요?
국가대표급의 선수라는 말도 써서는 안되는 걸까요?
빅클럽급의 선수라는 말도 써서는 안되는 걸까요?
스포츠라면, 아니 세상에는 다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평가가 존재합니다.
스포츠 선수들에게 자주 붙는 수식인 \'랭커\'라는 개념도 결국엔 \'급\' 아니겠습니까.
\'시드\' 개념도 마찬가지이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08.12.27@흙가고 이 댓글에 추천은 못하나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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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드리디시모 2008.12.27@흙가고 동감합니다. A 급 B 급 이런건 답이없는 주관적인 평가라지만 적어도 주전급, 빅클럽급이라는 평가는 답이있는 평가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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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_rRaVIEW27 2008.12.27위닝과 피파의 영향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