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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스 : 제2의 디아라라고 불리기 싫어.

[킹]브롱이 2008.12.23 11:50 조회 1,798


라싸나 디아라曰
"지금까지는 디아라라고 불렸지만 여기에 와보니 벌써 다른 1명의 디아라가 있네요."

"저는 앞으로 제2의 디아라라고 불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르기 쉽게 '라스(Lass)'라고 팬들이 불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첼시에서나 프랑스대표팀에서나 마케렐레와 함께 했기에 그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와 비교된다는거 자체로만으로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케렐레는 마케렐레이고 저는 저일뿐입니다."
"그와 비교가 많이 되겠지만 저는 아직 젊고 마드리드에서 많은 것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와 같이 위대한 클럽에서도 잘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자부심과 함께 매우 큰 의욕을 가지며 뛰게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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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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