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싸나,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다.
많은 선수들이 산타이고 베르나베우에 서보고 싶어한다. 라싸나 디아라는 그의 프레젠테이션이후 그 곳을 방문하여 처음으로 유니폼을 입었다.
디아라는 처음으로 드레싱룸에서 피치까지 걸어나왔고 전설적인 플레이어인 Sotero Aranguren와 Machimbarrena(경기전 이둘의 발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설이있음.)를 지나쳐서 결국 피치에 도착했다. 많은 사진작가들이 그가 마드리드유니폼을 입은것을 찍으려 노력했다.
레알 공홈.

훈텔라르보다 오히려 더 삐까뻔쩍한듯....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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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quín.SR 2008.12.23*와 입은사진이 정말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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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_legend 2008.12.23사..사진이 안보여요.. 엑박도 안뜨고.. 컴퓨터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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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샤바 2008.12.23뭐지 저도 사진이 안보여요 엑박도 안보이고 글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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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형 2008.12.23사진은 어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