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발렌시아를 노리는 레알+애쉴리영 루머

Van Der 니나모 2008.12.22 04:02 조회 2,076



레알 마드리드가 위건의 윙어인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영입하기 위해 14M파운드
(14.7M유로)를 오퍼했다고 합니다.

후안데 라모스 감독은 그가 영입하길 원하는 EPL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의 명단을
레알 보드진에게 주었음을 밝혔다고 하네요.그리고 놀랍게도 그 리스트에는
발렌시아의 이름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이 23살의 윙어는 비야레알로부터 애초에 임대로 위건으로 갔었고 그렇기 때문에
라리가에 대해 잘알고 있다고 하네요.그는 스티브 브루스 감독에게 놀랄만한
영입이었다는걸 입증했으나 레알의 관심으로부터 그를 지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임을
입증할수도 있다고 합니다.-Mirror
->일단 이 루머가 일요일자 루머인걸 감안하고 보시고(영국언론들같은 경우 일요일엔 정말
별의별 루머들을 다 쏟아내기 때문에...;;;) 만약 실제 영입된다고 해도 어느정도
납득이 갈만한 영입일거 같네요.현재 EPL에서 잘하고 있는 선수이고 라리가 경험도
있으며 가격도 저 정도면 괜찮은거 같구요.거기다가 챔스 출장도 가능합니다.



아스톤 빌라가 레알 마드리드의 애쉴리 영에 대한 관심을 끊어내기 위해
애쉴리 영에게 30M파운드(31.6M유로)의 가격표를 붙였다고 합니다.

레알의 새로운 감독인 후안데 라모스는 20M파운드(21M유로)와 반더바르트를
오퍼해서 애쉴리 영을 1월이적시장에서 영입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빌라의 마틴 오닐 감독은 애쉴리 영을 지키기로 결정했고 클럽이 정한
애쉴리 영의 가격으로 말미암아 레알의 관심이 없어지길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들의 관심을 토튼햄의 아론 레넌으로 돌릴수도 있고 아론 레넌
역시 세계 최고의 클럽들 중 하나로 이적하는것에 흥미를 가질수도 있다고 하네요.
-dailymail-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라리가 우승은 사실상 바르셀로나로 굳어졌네요. arrow_downward [official] 레알 마드리드 라싸나 디아라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