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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여러가지 잡다한 단신

[킹]브롱이 2008.12.21 12:25 조회 1,318


1. 20일 열릴 예정이였던 세군다 17R 무르시아 vs 셀타 경기가 미뤄졌다는 소식입니다.
   무르시아 선수들이 클레멘테 감독의 작별 회식 및 크리스마스 식사를 개최했었는데
   선수 13명이 집단 식중독에 걸려서 경기가 미뤄졌다고 합니다.

   현재 13명중 3명은 생각보다 심각한 증세를 보이고 있어서
   이번 사건은 웃고 넘길일이 아니라고 하네요.

2. 에스파뇰의 수비수 스티브 피넌이 겨울이적시장때 토트넘으로 갈것같다고 합니다.

3. 피파가 2012년 런던올림픽때 영국대표팀의 축구참가를 허락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4개나라가 따로 나오는것이 아니라 같이 합쳐서 나와야 한다고 하네요.
   이에 스코틀랜드 축협에서는 이안을 거절한 상태라고 합니다.

4. 헤타페의 골키퍼 우스타리가 순조롭게 회복중이라고 합니다.
   (우스타리는 북경 올림픽때 부상을 당해 8개월 아웃 상태임)

5. 리버풀의 미드필더 사비 알론소가 리버풀에서 행복하다고 합니다.

6. 첼시의 미드필더 램파드가  현재 첼시에서 오웬은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7. LA 갤럭시의 미드필더 베컴이 이탈리아 최고의팀 AC밀란에서 경기를 즐기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은 빅클럽 2곳에서 뛰어봤기 때문에 적응은 문제 없다고 말했습니다.

8. 마요르카가 클럽 매각에 실패했다고 합니다. 결국 비센테 그란데 회장이 물러나고
   전회장의 오른팔이였던 호아킨 가르시아가 회장이 되었으나
   마요르카의 주인은 여전히 비센테 그란데 씨라고 합니다.

9. 에스파뇰이 레버쿠젠의 공격수 게카스 영입에 봤다고 합니다.
   문제는 선수와 교섭만 완료 되었고 팀간의 합의는 아직 이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적료는 2m유로가 예상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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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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