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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모스 감독 경기후 인터뷰

aL_rRaVIEW27 2008.12.21 09:38 조회 1,149

후안데는 발렌시아전 승리에 기뻐했다.
 "찬스는 많았지만 골을 적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3점을 얻었단 것이다. 어려운 시합이었다. 빠른 역습으로 상대를 괴롭히려했지만 2번째 골을 넣지 못했으므로 내 작전은 실패로 돌아갔다. "
"이런 경기에 심판을 맡는 단것은 쉬운게 아니다. 그들은 최선을 다했고 난 그들을 존경한다. 이게 모든 것이다."
"우리 선수들은 부담감을 갖고 있었다. 만약 오늘 졌다면 정말 암울했을것이다. 우리팀은 쐐기골을 넣을지 아니면 수비를 먼저할지 망설였다. 발렌시아가 골을 넣었다면 우리는 흔들렸을 것이다."
"난 전반전은 우리가 지배했단 것을 알고있다. 그래도 우리는 발렌시아의 중원이 점점 두터워졌기에 전술을 수정해야했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윙을 한명만 썼고 내 선택은 옳았다. 우리는 더많은 골을 넣을 수있었다."
"로벤은 다른 선수들보다 공을 오래갖고 있는 것을 즐긴다. 그는 1대1 돌파에 특출나다. 우리는 그가 그의 축구를 즐기게 하기 위해 그에게 자유로운 롤을 맞겨야한다. 메시, 실바, 로벤같은 선수들은 항상 반칙을 당한다. 당연한 것이다."
"나는 마르셀로가 2번째 경고를 받지 않도록 교체시켰다. 나는 그라운드에 10명만 뛰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마지막 마르셀로 발언은 아무래도 마르셀로가 자존심이 상했을 것이라는 예상때문인듯하네요.
그래도 토레스가 수비력은 뛰어난 건 사실이니깐...ㅠㅠ
Juande Ra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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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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