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인세 : 우리는 믿습니다.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57809622/noticia/Noticia/Heinze:_%E2%80%9CWe_believe%E2%80%9D.htm
에인세는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대화에 임했다. 화요일 회담에서 이 수비수는 팀이 어렵지만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아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회복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잘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얼른 훈련에 참가하고 싶어. 복귀 날짜가 잡혀 있지만 그때까지 돌아갈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다. 현재 그것이 내 목표는 아니야.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지.
지난 주 수요일 경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보는건 걱정되던데 내가 뛰는건 걱정되지 않아. 좋은 경기이기는 했는데 지고 나니까 기분이 좋지는 않드라고. 그때 팀동료들과 함께 할 수 없었으니까.
그들은 메시가 당한 파울에 대해 계속 얘기하는데
내 문제도 아니고 그들이 뭐라하든지 신경 안써. 나도 그런 플레이에 대해 종종 지적을 받아왔거든. 그 어떤 반칙도 그를 해하지는 않았어. 그저 신체적 접촉이었다고. 그를 다치게 할 의도도 없었고.
메시가 마킹당한 방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난 토요일 경기에는 그를 잘 마킹했고 경계를 늦추지 않았지. 하지만 그게 단 한선수의 일만은 아니었지. 모두가 그 일을 도울 필요가 있어. 그를 잘 막았지만 메시는 영리한 선수라 1,2,3명의 선수로 부터 잘 빠져나갔지. 신은 그에게 대단한 기술을 주신거지. 모든 팀동료들이 잘했어.
슈스터의 해임과 후안데 라모스의 부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난 변화를 좋아하지 않아. 만약 변화가 발생하면 나에게 책임이 무거워지거든. 전 감독처럼 내가 먼저야. 나를 심각하게 만든다고. 난 부상으로 그와 아직 일해보지 못했고, 그래서 할 말은 없어. 우린 그가 원활히 일을 다할 수 있도록 모든 도움을 주어야 해.
엘 클라시코로 부터 긍정적, 부정적 결론을 모두 도출할 수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축구는 11대11의 게임이야. 경기에서는 이름값이고 부상이고 상관없어. 우린 졌고 그게 다야. 우린 최선을 다했지만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지는 못했지. 바르셀로나는 힘들게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을 뽑아내서 이겼지만 그게 축구인걸. 그 경기에 변명은 필요없어. 부상때문에 졌다는 변명은 그 경기를 열심히 치른 선수들을 모독하는 행위야. 그들 모두 세계 최고의 팀에서 플레이하는 25명의 선수중 11명이고 우리 모두 똑같은 존재야.
팀이 목표로 해야 하는 내년 챔피언스 리그 토너먼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즌이 끝나려면 시간이 한참 남았다. 지금은 모두 노력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난 지금 레알을 위해 뛸 수 없지만 아직 끝났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우린 아직 모두 살아있다. 물론 바르셀로나가 단 한경기도 지지 않는다면 그들이 왕관을 들어 올릴 것이다. 희망은 우리가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것이다. 나는 팀을 전적으로 믿고 우린 승리하기 위해서 무엇이든 할 것이다.
후안데가 슈스터보다 선수들과 더 자주 교류하는것 같은데.
난 슈스터와 좋은 사이였기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했다.
지난 토요일 경기에서 팀의 정신력은 어땠나?
슬프게도 패했지만 누가 지고 싶어서 졌겠냐구. 선수들 모두 여전히 열정적이야.
팀이 정신적으로 더 강해졌다고 생각하는가?
정신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는 좀 생소하군. 새 감독의 부임이 촉진제가 되어서 선수들이 좀 더 열심히 하리라고 생각해.
최근 레알은 라 리가 최다 실점팀인데
그것은 고쳐야 한다. 다른 방도가 없다. 이는 수비진만의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의 문제다.
팀이 1-2명의 신입선수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하는가?
난 그 문제와 연관되어 있지 않아. 상부에서 할 일이지. 누가 오든지 따뜻하게 맞아줄거야. 나도 그를 필요로 하고 그도 나를 필요로 해. 우리 모두 승리를 원할 뿐이지.
우리가 왜 레알을 믿어야 할까?
우리는 믿는다. 누가 우리를 믿지 않든 개의치 않는다. 경기를 이겨서 당신들이 우리를 믿게 만들겠다. 중요한건 난 팀을 믿고 동료들도 그렇다는거지.
에인세는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대화에 임했다. 화요일 회담에서 이 수비수는 팀이 어렵지만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아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회복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잘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얼른 훈련에 참가하고 싶어. 복귀 날짜가 잡혀 있지만 그때까지 돌아갈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다. 현재 그것이 내 목표는 아니야.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지.
지난 주 수요일 경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보는건 걱정되던데 내가 뛰는건 걱정되지 않아. 좋은 경기이기는 했는데 지고 나니까 기분이 좋지는 않드라고. 그때 팀동료들과 함께 할 수 없었으니까.
그들은 메시가 당한 파울에 대해 계속 얘기하는데
내 문제도 아니고 그들이 뭐라하든지 신경 안써. 나도 그런 플레이에 대해 종종 지적을 받아왔거든. 그 어떤 반칙도 그를 해하지는 않았어. 그저 신체적 접촉이었다고. 그를 다치게 할 의도도 없었고.
메시가 마킹당한 방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난 토요일 경기에는 그를 잘 마킹했고 경계를 늦추지 않았지. 하지만 그게 단 한선수의 일만은 아니었지. 모두가 그 일을 도울 필요가 있어. 그를 잘 막았지만 메시는 영리한 선수라 1,2,3명의 선수로 부터 잘 빠져나갔지. 신은 그에게 대단한 기술을 주신거지. 모든 팀동료들이 잘했어.
슈스터의 해임과 후안데 라모스의 부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난 변화를 좋아하지 않아. 만약 변화가 발생하면 나에게 책임이 무거워지거든. 전 감독처럼 내가 먼저야. 나를 심각하게 만든다고. 난 부상으로 그와 아직 일해보지 못했고, 그래서 할 말은 없어. 우린 그가 원활히 일을 다할 수 있도록 모든 도움을 주어야 해.
엘 클라시코로 부터 긍정적, 부정적 결론을 모두 도출할 수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축구는 11대11의 게임이야. 경기에서는 이름값이고 부상이고 상관없어. 우린 졌고 그게 다야. 우린 최선을 다했지만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지는 못했지. 바르셀로나는 힘들게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을 뽑아내서 이겼지만 그게 축구인걸. 그 경기에 변명은 필요없어. 부상때문에 졌다는 변명은 그 경기를 열심히 치른 선수들을 모독하는 행위야. 그들 모두 세계 최고의 팀에서 플레이하는 25명의 선수중 11명이고 우리 모두 똑같은 존재야.
팀이 목표로 해야 하는 내년 챔피언스 리그 토너먼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즌이 끝나려면 시간이 한참 남았다. 지금은 모두 노력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난 지금 레알을 위해 뛸 수 없지만 아직 끝났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우린 아직 모두 살아있다. 물론 바르셀로나가 단 한경기도 지지 않는다면 그들이 왕관을 들어 올릴 것이다. 희망은 우리가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것이다. 나는 팀을 전적으로 믿고 우린 승리하기 위해서 무엇이든 할 것이다.
후안데가 슈스터보다 선수들과 더 자주 교류하는것 같은데.
난 슈스터와 좋은 사이였기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했다.
지난 토요일 경기에서 팀의 정신력은 어땠나?
슬프게도 패했지만 누가 지고 싶어서 졌겠냐구. 선수들 모두 여전히 열정적이야.
팀이 정신적으로 더 강해졌다고 생각하는가?
정신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는 좀 생소하군. 새 감독의 부임이 촉진제가 되어서 선수들이 좀 더 열심히 하리라고 생각해.
최근 레알은 라 리가 최다 실점팀인데
그것은 고쳐야 한다. 다른 방도가 없다. 이는 수비진만의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의 문제다.
팀이 1-2명의 신입선수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하는가?
난 그 문제와 연관되어 있지 않아. 상부에서 할 일이지. 누가 오든지 따뜻하게 맞아줄거야. 나도 그를 필요로 하고 그도 나를 필요로 해. 우리 모두 승리를 원할 뿐이지.
우리가 왜 레알을 믿어야 할까?
우리는 믿는다. 누가 우리를 믿지 않든 개의치 않는다. 경기를 이겨서 당신들이 우리를 믿게 만들겠다. 중요한건 난 팀을 믿고 동료들도 그렇다는거지.
댓글 10
-
[SM]쌀허세 2008.12.18에인세 진짜 인터뷰 잘한다 ㅋㅋㅋ
-
샤바샤바 2008.12.18아 에인세 복귀가 언제쯤인가요 1월 초중반? 마르셀로 혼자로는 부담스러운데 음 빨리 복귀하란말은 안하겟고 복귀해서 지난시즌 후반기 투쟁모드 포스좀 보여줫으면 !!! 피를흘리면서까지 열심히 뛰던 모습 포스좀 보여주삼 굽신굽신
-
라울빠 2008.12.18*지난시즌 오사수나전 에인세는 완전 감동..
-
San Iker 2008.12.18인터뷰 스킬 쩐다... 제발 이제 수비도 인터뷰만큼 잘해줘요..--
-
탈퇴 2008.12.18
-
S.Ramos 2008.12.18인세형 살아나줘
ㅠ -
Armada 2008.12.18인세형 있는줄 까먹고 있었다는 ㅇ-ㅇ
-
카카 2008.12.18인세횽 ㅠㅠㅠ힘내요
-
반니형 2008.12.18인세형 힘내주세요 ㅋㅋ
-
타키나르디 2008.12.19인세횽 어서 오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