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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벤제마,라싸나,VDV)

Van Der 니나모 2008.12.17 15:20 조회 2,400
1.레알 마드리드가 1달반전부터 벤제마 영입을 협상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의 한 고위임원 중 한명이 몇주전부터 리옹으로가 벤제마의 에이전트인 Karim Djaziri와 리옹의 회장인 장미셀올라스와 대화중이라고 하네요.

레알은 이미 벤제마의 이적료가 비쌀 것이라는 것과 영입을 하는데 50M유로 정도가 들것이라는걸 알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비록 영입은 내년 여름에 이루어질지라도 지금부터 영입에 착수해 지난 여름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고 있다고 하네요.

미야토비치 

레알은 두 시즌전에 벤제마가 미야토비치가 좋아하는 선수들 중 하나가 된 이후로 지속적으로 이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다가가고 있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벤제마가 근시일내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가 될것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하네요.현재로선 벤제마의 영입이 불가능하나 레알 보드진은 지금이 벤제마 영입시도를 하기에 적당한 때라고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

벤제마는 레알에서 뛰기를 원하고 있고 이를 레알 보드진과 리옹의 회장에게 알렸다고 합니다.그리고 이틀전 이를 인터뷰를 통해 알리기도 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러한 인터뷰는 그의 에이전트인 Karim Djaziri와 마련한 이적을 위한 전략 중 하나라고 합니다-AS
->내후년 여름에 있을 회장 선거와 이번 시즌을 무관으로 마칠 가능성이 무시못할 수준인 지금 상황으로 봤을때 개인적으로 우리팀의 내년 여름 이적시장을 대략 예상해보면 큰 임팩트를 줄수있는이적자금 대부분을 소비하는 빅네임급 선수(ex.호날두,카카) 한명을 영입하거나 또는 네임밸류가 높은 선수들 몇명을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그리고 여러명의 선수들을 영입하는 방향으로 갈시 스쿼드의 현상황을 봤을때 꼭 필요한 영입인지 의문인 영입이 있을 가능성도 좀 있어보이구요.벤제마같은 경우엔 여러명을 영입하는 방향으로 갈시 보드진이 내세울수 있는 가장 큰 빅카드인 동시에 꼭 필요한 영입인지 약간은 의문스러운 영입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현상황을 봤을때 반니,헌터,라울,이과인 이렇게 4명이면 다음 시즌을 꾸려가는데 그렇게 큰 무리는 없다고 보거든요.이런 상황에서 벤제마를 영입하는 방향으로 간다면 반니의 방출가능성도 무시못할거라고 생각되고 이과인같은 경우에도 피해를 보는 경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보이기도 하네요.

2.라싸나 디아라를 영입하는데 있어 오늘이 중요한 날이 될것이라고 합니다.레알은 이미 라싸나 디아라와의 합의는 끝마쳐놓은 상태이고 사실 어제 라싸나 디아라는 계약서에 서명하기 위해 스페인행 비행티켓을 마련해놓은 상태였다고 하네요.레알이 했던 20M유로의 오퍼도 포츠머스의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놓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재 맨체스터 시티의 개입으로 인해 상황이 변했다고 하네요.맨시티는 두달전부터 라싸나 디아라의 영입을 노려왔고 레알행에 대한 정보를 접한후 포츠머스측에 전화를 걸어 25M유로를 오퍼했다고 합니다.그리고 디아라 역시 구단측으로부터 사우스햄튼에 위치한 훈련장에 가라는 통지를 받았다고 하네요.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디아라는 매우 화가 난 상태로 라커룸으로 들어갔고 포츠머스측에 그는 레알에 가기를 원한다는것을 이미 말했다고 합니다.사실 어제 잉글랜드 언론들은 22.5M유로로 포츠머스와 레알이 합의를 했고 이틀내로 마드리드에 도착해 라모스감독의 지도를 받을것이라고 보도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레알측 소스는 이를 부정했다고 합니다.디아라는 오늘 하루동안 새로운 소식을 기다릴 것이라고 하네요.-AS
->일단 디아라 영입같은 경우 그 동안의 진행과정을 보자면 라모스 감독이 요청한 영입이라고 볼만한 부분이 많습니다.라모스 감독이 오기전까지 중미 영입 자체가 그렇게 구체적으로 거론되지도 않았었고 디아라같은 경우 라모스감독이 토튼햄에 있을때부터 눈여겨보던 선수라고 알고 있기도 하구요.수비적인 미들 두명을 배치시키는걸 선호하는 라모스 감독의 성향을 생각해봐도 그렇습니다.그래서 개인적으로도 디아라 영입을 찬성하진 않지만 완전반대하기도 좀 뭐하긴 합니다.(이적료부분은 정말 거시기하지만;;;) 이적료때문에 파례호를 복귀시키는 방향으로 갈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던데 차라리 아무도 영입을 안했으면 안했지 파례호 복귀는 개인적으로 반대합니다.얼마전 있었던 라모스 감독 인터뷰를 보면 라모스 감독 본인은 파례호 복귀를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게 좀 드러나보입니다.그렇다면 파례호 복귀는 일단은 보드진의 의향이라는건데 수비형 미들 영입해달라고 했더니 공격형 미들에 가까운 파례호를 복귀시켜서 그냥 쓰라고 그런다?슈스터 감독시기에 보드진이 가장 욕먹었던 부분 중 하나가 감독의 의향에 맞지 않는 영입이었는데 그때와 다를바가 없다고 봅니다.그리고 현재 파례호와 비슷한 롤을 수행할수 있는 선수들은 구티,슈니,라피 등 많이 있습니다.이 선수들을 놔두고 다른 중미를 영입하려는게 미드필더들수가 모자른게 아니라 스타일적인 문제때문인걸 감안해보자면 더욱 파례호 복귀는 쌩뚱맞을수 밖에 없구요.그리고 구티,슈니,라피같은 경우 기량문제도 있지만 무엇보다 스타일적인 문제때문에 앞으로의 입지에 의문부호가 달리는 현상황에서 라모스감독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원하지도 않던 파례호를 복귀시킬시 제 2의 솔다도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네요.

3.레알 보드진은 반더바르트에 대한 신임을 잃었고 내년 6월달에 반더바르트를 이적시장에 내놓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슈스터 감독 시기때부터 문제점들이 부각되기 시작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라모스 감독 체제하에서도 반더바르트의 상황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AS
->후반기에 어느 포지션이 됐건(;;;) 확실한 뭔가를 보여준다면 상황이 변할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반더바르트같은 경우엔 내년 여름에 우리팀을 떠나는게 유력해보이긴 하는군요.왜 제가 선수와 관련된 닉네임으로 변경하기만 하면 해당선수의 방출가능성이 뜰까요...ㅜ_ㅜ(잠깐이긴 하지만 호빙요와 관련된 닉네임으로 변경했던적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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