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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박지성선수가 있는 동네에 이야기(?)

올리버 2008.12.17 14:22 조회 1,673
일단 맨유이야기 꺼내서 죄송하구요..ㅜ;; 찬양글도 아니고 전 맨유-레알 양다리 팬임을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당 ㅎ 별 예기도 아니구요~

이른 시간의 경기로 인해 맨유경기를 꼬박 보고 있지만요..
맨유 선수들이 상당히 거만하게 보이네요 스타성도 그렇고요..
저번시즌 맨유는 정말 열심히 했었고 이번시즌도 그렇지만 특히
챔스와 리그우승의 더블을 맛 보고 나서 우리가 세계최곤데
라는 정신이 있는거 같아 보입니다.

즉, 자만과 최고의 스타라는 인식이 깊게 박혀있는거 같고 그에 따라
경기에 표출이 되지요,, 리엑션 등등..

이런점이 맨유가 이번시즌 그닥 잘나가지도 못하고 여러 팬들에게 보기
않좋은 모습도 보이고 그러네요,,
팬으로서 정말 실망..

반면에 레알이 보여주는 모습은 정신력은 정말 대단하고 멋집니다.
이번시즌은 맨유보다 레알에 더 관심이 가고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선수들의 모습에서 유도해 내는거 같네요^^

레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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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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