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시코는 역시 특별하네요.
역시 클라시코는 특별해요.
마치 광채없는 아우라가 필드를 지배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위풍부터 당당한 누캄푸를 미어터지도록 가득메운 관중을 향한 이유없는 적개심,
그라운드에 나서기직전 보이는 선수들의 결기를 보며 느끼는 전의.
바르샤 선수들의 삼단베어넘기듯하는, 우리팀을 철저히 유린하는 모습을 보며 드는 분노감.
노장 수비진과 카시야신의 몸 사리지않는 투혼을 보며 생기는 눈물방울..그걸 보면서 할 수 있겠다는 희망.....그걸 바로 뒤엎는 바르셀로나..
요즘엔 소원했던 감정이지만 다시 되살아나는듯하네요.
난 마드리디스모다.
마치 광채없는 아우라가 필드를 지배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위풍부터 당당한 누캄푸를 미어터지도록 가득메운 관중을 향한 이유없는 적개심,
그라운드에 나서기직전 보이는 선수들의 결기를 보며 느끼는 전의.
바르샤 선수들의 삼단베어넘기듯하는, 우리팀을 철저히 유린하는 모습을 보며 드는 분노감.
노장 수비진과 카시야신의 몸 사리지않는 투혼을 보며 생기는 눈물방울..그걸 보면서 할 수 있겠다는 희망.....그걸 바로 뒤엎는 바르셀로나..
요즘엔 소원했던 감정이지만 다시 되살아나는듯하네요.
난 마드리디스모다.
댓글 6
-
Since1902 2008.12.14*저도 간만에 느꼈음
난 마드리디스모다 -
지휘자 2008.12.14난 마드리디스모다(2)
-
맥킨 2008.12.14난 마드리디스모다(3)
-
카카 2008.12.15*난 마드리드스모다(4)
-
aL_rRaVIEW27 2008.12.15난 마드리드스모다(5)
-
Only 1 Man 2008.12.15난 마드리드스모다(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