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카 "팀이 힘들때 카스티야 선수들이 도울 수 있다."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s/1193040620635/1202757641871/noticia/Noticia/%E2%80%9CHa_sido_un_debut_agridulce%E2%80%9D.htm
누 캄프에서 있었던 팔랑카 1군 데뷔전이에서 부족했던 것은 오직 승리뿐이었다. 전반 35분 베슬리 스네이더와 교체되던 순간 그는 감동했다고 한다. "후안데가 절 부를때 하늘을 쳐다봤어요. 레알에서 뛰고 싶다는 소망이 이루어지던 순간이었죠." 특별한 순간이었지만 경기는 경기였다. "우리는 바르샤를 상대해야 했죠." 이런 상황에서도 미구엘 팔랑카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보충할 선수들이 있는 팀을 가지고 있어요."
"다음 경기에서도 이들(아마 칸테라를 칭하는 듯)이 팀을 도울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우리들은 항상 좋은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팀은 현재 잘 돌아가고 있으며 다들 1군에서 뛰는 것이 꿈입니다. 우리(이번에 소집된 4명의 카스티야 선수들을 칭하는 듯)는 엘클라시코 더비에 소집되었습니다. 모두 이번 경기는 잊고 앞으로 있을 경기들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올해 우승하는 팀은 작년과 똑같을 것이고 우리들도 이를 도울 것입니다."
"패배했기에 쓰라린 데뷔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제가 잘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여기서 플레이하는 것이 꿈이었기에 실망하지는 않습니다. 제 스스로 만족하고 차분한 경기였습니다. 동료들이 절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우리 모두 주장님 덕분에 부터 많은 기회를 가졌어요. 카스티야 선수들은 팀을 도울 수 있습니다."
"후안데가 절 부를때 전 하늘을 쳐다봤어요. 수년간 노력을 해왔기에 하늘이 저에게 기회를 주신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서 나가 팀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죠. 감독님이 칸테라 선수에게 기회를 주신 것이기에 더욱 힘이났죠. 만약 그 기회에 보답하듯 골을 넣었다면 경기가 달라졌겠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스펜어를 영어 번역기로 돌린 것을 번역하다 보니 다소간의 오역, 의역이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 캄프에서 있었던 팔랑카 1군 데뷔전이에서 부족했던 것은 오직 승리뿐이었다. 전반 35분 베슬리 스네이더와 교체되던 순간 그는 감동했다고 한다. "후안데가 절 부를때 하늘을 쳐다봤어요. 레알에서 뛰고 싶다는 소망이 이루어지던 순간이었죠." 특별한 순간이었지만 경기는 경기였다. "우리는 바르샤를 상대해야 했죠." 이런 상황에서도 미구엘 팔랑카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보충할 선수들이 있는 팀을 가지고 있어요."
"다음 경기에서도 이들(아마 칸테라를 칭하는 듯)이 팀을 도울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우리들은 항상 좋은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팀은 현재 잘 돌아가고 있으며 다들 1군에서 뛰는 것이 꿈입니다. 우리(이번에 소집된 4명의 카스티야 선수들을 칭하는 듯)는 엘클라시코 더비에 소집되었습니다. 모두 이번 경기는 잊고 앞으로 있을 경기들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올해 우승하는 팀은 작년과 똑같을 것이고 우리들도 이를 도울 것입니다."
"패배했기에 쓰라린 데뷔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제가 잘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여기서 플레이하는 것이 꿈이었기에 실망하지는 않습니다. 제 스스로 만족하고 차분한 경기였습니다. 동료들이 절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우리 모두 주장님 덕분에 부터 많은 기회를 가졌어요. 카스티야 선수들은 팀을 도울 수 있습니다."
"후안데가 절 부를때 전 하늘을 쳐다봤어요. 수년간 노력을 해왔기에 하늘이 저에게 기회를 주신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서 나가 팀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죠. 감독님이 칸테라 선수에게 기회를 주신 것이기에 더욱 힘이났죠. 만약 그 기회에 보답하듯 골을 넣었다면 경기가 달라졌겠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스펜어를 영어 번역기로 돌린 것을 번역하다 보니 다소간의 오역, 의역이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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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도일 2008.12.14오 이 선수가 바로 팔랑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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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12.14진짜 팔랑카 오늘 킹왕짱
1군 데뷔전이 엘클라시코인 것만으로도 대단한데 그런 경기에서 유망주 답지 않게 정말 좋은 모습을.... 레알의 오른쪽 걱정은 팔랑카 덕에 한층은 덜할 것만 같은 기분. -
Huntelaar 2008.12.14와 왠지 감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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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ezzi 2008.12.14라피,피비또 물끄러미 쳐다보네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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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12.14오른쪽윙의 새로운 희망. 올시즌 과인이나 렌테 가고같은 젊은선수뿐만아니라 카스티야에게도 기회를 줘서 좋은경험이 얻고 다음시즌 더욱 성장할수있는계기가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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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_rRaVIEW27 2008.12.14진짜 저도 놀랐지만 잘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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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샤바 2008.12.14오늘처럼만 자신감 잇는 모습 꾸준하게 보여준다면 과인이에이어서 새로운 신성 등장하겟는걸요 ! 다른3명의 선수들과함께 08/09 레알극장의 주인공들이 됫음 좋켓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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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2008.12.14팔랑카 기대되던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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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라 2008.12.141군 데뷔전을 엘클라시코 그것도 누캄프에서 하다니 진짜 팔랑카 인생에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 같군요. 팔랑 팔랑 팔랑... 앞으로가 정말 기대됩니다 이런 선수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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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얀코네리 2008.12.14카스티야 애들이 팔랑귀 유혹시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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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로벤 2008.12.14팔랑카 한번 키워보자...얘도 어린 시절에는 메시정도는 아니라도 카펠이나 카솔라정도는 했을 선수아닌가요??쓸데없이 데려와서 적응도 못할 선수말도 유스 좀 키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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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becks 2008.12.14팔랑카 1군 데뷔전 성공적!
더욱 더 성장하길... -
샤바샤바 2008.12.14아 오늘 경기후 발렌시아전이랑 비야레알전이 비교적 부담감이 적어진듯하내요 ㅋㅋㅋ 교체자원도 갑자기 빵빵해진거같기도하고 ㅎㅎㅎ 젓지만 얻은게 많은 엘클라시코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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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 2008.12.14한 10년쯤 뒤에 인터뷰에서. 데뷔전이요? 그건 레알이 가장 힘든시기에 처해있을때의 엘클라시코였어요ㅋㅋ 이런대답을 하는 모습이 왠지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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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세이라 2008.12.14@noname 우와 상상하니 찡해지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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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데밝트 2008.12.14너한테 레알의 미래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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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따윈없어 2008.12.14정말 압박감 장난 아니었을텐데 너무너무 잘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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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버기with헨토 2008.12.14얘 아비달을 2번중 1번꼴로 제치다니 ㄷㄷㄷㄷㄷ
넥스트 호아킨 니가 해라 ㅋㅋ -
ghostface 2008.12.14어제 아비달과의 매치업 정말 대단했음 진짜 넥스트 호아킨너가 해야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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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2008.12.14골도 넣었으면 대박이었을텐데..^^;;
앞으로 정말 기대되네요.. -
챔스우승하자 2008.12.14카스티야 에서 제2의 라울 제2의 구티가 나오면 좋겟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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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빠돌이 2008.12.14팔랑카 성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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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빙요 2008.12.14넌 임마 클수있어!!대단해 자신감가지고 조금더 대인배처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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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uaín 2008.12.14이제 머리위로만 공을 보내주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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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라멜카푸치노 2008.12.14팔랑카 대박 감동먹었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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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2008.12.14라모스의 아이돌이 되어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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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타[93] 2008.12.14오늘 경기에서 유일하게 크로스 시도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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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파브레가스&부에노 2008.12.14팔랑카 ㅋㅋ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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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8.12.14바르샤 보다 더 강한 유스진들이 레알에 있다는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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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8.12.14지지만 않았다면 많은 것이 남는 경기였을텐데..
다음에 또 볼 수 있기를.. -
카카 2008.12.14팔랑귀 꼭메시처럼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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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1 Man 2008.12.14증명해보인 팔랑카
근데 우리 부에노는...ㅜㅜ -
Since1902 2008.12.14정말 가능성을 보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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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ro 2008.12.14형이 너 격하게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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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08.12.15우리 모두 주장님 덕분에 부터 많은 기회를 가졌어요
까삐딴역시 유스에대한애정이잇군요
팔랑귀! 로벤과 좌우 고고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