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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팔랑카 "팀이 힘들때 카스티야 선수들이 도울 수 있다."

디펜딩챔피언 2008.12.14 14:46 조회 1,565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s/1193040620635/1202757641871/noticia/Noticia/%E2%80%9CHa_sido_un_debut_agridulce%E2%80%9D.htm

누 캄프에서 있었던 팔랑카 1군 데뷔전이에서 부족했던 것은 오직 승리뿐이었다. 전반 35분 베슬리 스네이더와 교체되던 순간 그는 감동했다고 한다. "후안데가 절 부를때 하늘을 쳐다봤어요. 레알에서 뛰고 싶다는 소망이 이루어지던 순간이었죠." 특별한 순간이었지만 경기는 경기였다. "우리는 바르샤를 상대해야 했죠." 이런 상황에서도 미구엘 팔랑카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보충할 선수들이 있는 팀을 가지고 있어요."

"다음 경기에서도 이들(아마 칸테라를 칭하는 듯)이 팀을 도울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우리들은 항상 좋은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팀은 현재 잘 돌아가고 있으며 다들 1군에서 뛰는 것이 꿈입니다. 우리(이번에 소집된 4명의 카스티야 선수들을 칭하는 듯)는 엘클라시코 더비에 소집되었습니다. 모두 이번 경기는 잊고 앞으로 있을 경기들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올해 우승하는 팀은 작년과 똑같을 것이고 우리들도 이를 도울 것입니다."

"패배했기에 쓰라린 데뷔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제가 잘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여기서 플레이하는 것이 꿈이었기에 실망하지는 않습니다. 제 스스로 만족하고 차분한 경기였습니다. 동료들이 절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우리 모두 주장님 덕분에 부터 많은 기회를 가졌어요. 카스티야 선수들은 팀을 도울 수 있습니다."

"후안데가 절 부를때 전 하늘을 쳐다봤어요. 수년간 노력을 해왔기에 하늘이 저에게 기회를 주신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서 나가 팀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죠. 감독님이 칸테라 선수에게 기회를 주신 것이기에 더욱 힘이났죠. 만약 그 기회에 보답하듯 골을 넣었다면 경기가 달라졌겠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스펜어를 영어 번역기로 돌린 것을 번역하다 보니 다소간의 오역, 의역이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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