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바르샤전 프리뷰
레알마드리드, 바르샤와 제회.
Arancha Díaz / Translation by Matthew Goltz바르샤-레알마드리드전은 축구경기 이상의 임팩트를 갖고있다. 이 경기는 여러가지 감정의 복합점이다.스페인의 모든 사람들은 이경기에 관심을 갖는다. 레알마드리드는 누 캄프에서 04/05시즌후 한번도 패배하지 않았다.
늦지도 이르지도 않다. 서로에게 그리 나쁜 시기만은 아니다. 펩이 이끄는 바르샤는 리그 1위이고 공격적인 그 팀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사고있다. 하지만 레알마드리드에게는 걱정할게없다. 근 5년간의 경기에서 2번 이겼고 2번비겼다.
레알마드리드는 부상으로 Van Nistelrooy, Diarra, De la Red, Heinze, Pepe와Torres를, 출전정지로 Marcelo와Robben 을 잃었다. 라모스감독은 부에노, 아구스, 안톤, 팔란카를 소집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스네이더도 이번경기에 소집됐다. 펩 감독은 밀리토와 이니에스타를 잃었다.
제니트와의 챔피언스리그에서, 라모스는 메첼더를 오른쪽 윙백으로, 살가도를 왼쪽 윙백으로, 카나바로와 라모스를 센터백으로 썼다. 또한 그는 살가도와 라모스를 양 윙백에, 메첼더와 카나바로를 샌터백으로 쓸수도있다. 구티와 가고는 vdv나 스네이더와 호흡을 맞출것이며, 또 하나의 윙어와 이과인, 라울이 나올것이다..
레알마드리드는 항상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했고, 이번도 예외는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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