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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모스감독에게 달린 파례호의 복귀 外

Van Der 니나모 2008.12.14 01:28 조회 1,728


레알 마드리드가 올 여름에 퀸스 파크 레인져스로 임대간 다니 파례호를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복귀시키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아직 두 클럽
사이에 확실한 이야기가 오고간 것은 아니지만 이미 접촉은 했다고 하네요.
사실,슈스터 감독은 이미 그의 복귀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현재,감독이 바뀐 이후 레알 보드진은 라모스 감독의 이번 시즌 
계획에 파례호가 들어갈수 있는지를 알길 원하고 있고 만일 라모스 감독이
이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그의 복귀가 실행될것이라고 하네요.

하비에르 아쿠냐의 영입을 협상하고 있는 레알


레알 마드리드가 1월 이적시장에서 카스티야 소속으로 하비에르 아쿠냐
(파라과이,1988)를 영입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고 합니다.현재 20살인
이 파라과이 국적의 포워드는 카디즈에 소속되어 있고 16살에 스페인으로
온 이후 항상 레알의 목표였다고 하네요.

레알의 보드진은 이 선수가 카스티야를 세군다로 승격시켜줄수 있을것이고
장래 매우 유망한 선수가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과 카디즈는 접촉을 유지하고 있으나 카디즈측의 요구이적료때문에
첫번째 협상은 깨졌었다고 하네요.그러나 여전히 협상은 계속 되고 있고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다면 곧 합의에 도달할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아쿠냐는 스페인에 매우 어릴때 도착했으나 당시부터 매우 유망한 선수로
평가받았었다고 하네요.그는 16살때 남미 유스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장했었고
당시 그보다 두드러진 활약을 선보인 선수는 메시뿐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카디즈에서 자리를 잡을수 없었고 18살때에나 데뷔전을 가졌다고
합니다.그리고 그 이후 U.D.살라망카로 임대를 가게됐으나 부상으로 인해
별로 활약하지 못했었다고 하네요.올해 그는 카디즈로 복귀했으나 감독의 계획에
들지 못했고 현재 카스티야로 이적하길 원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Marca-

파례호같은 경우엔 복귀를 하면 반갑긴 하겠지만 복귀해서 제대로 출장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거 같다면 시즌이 끝날때까지 Q.P.R에 머물러 있는것도 괜찮을거 같네요.
코파델레이도 탈락했고 현재 우리팀이 중미 영입을 알아보고 있다지만 파례호같은
경우 차라리 공미에 가까운 선수로 알고 있기 때문에 출장기회를 얼마나 가질수
있을지 조금 의문이라서...

아쿠냐같은 경우엔 예전에도 루머가 돌았었던 기억이 나는듯 하긴 하네요.
영입된다면 카스티야에서 잘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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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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