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슈스터는 떠나야만 했나...
이 글은 AS와 Skysports에서 활동하고 있는 길윰 발라그라는 기자가 본인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슈스터 감독이나 보드진이 아니고서야 그 속사정을 100%알수는 없긴 하지만 꽤 인정받는 기자가 쓴 글이고 슈스터 감독 경질도 이미 지난 일이 되었지만 그 속사정을 조금이나마 아는 것도 나름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되어 번역해봤습니다.참고로 의역,오역 다수이니 양해해주시길...;;;
<슈스터가 경질된 5가지 이유>
1)스포츠 부장과의 안좋은 관계
사실,슈스터와 미야토비치는 무슨 일에서건 드물게 의견이 일치했었고 이적작업에 있어 그들의 대립적인 입장들은 자주 모든이들에게 보여져왔다.슈스터는 어떤 포지션들의 영입이 필요하다고 종종 이야기하곤 했었으나 미야토비치는 그들을 불필요한 자원으로 취급했고 미야토비치는 슈스터 감독이 그의 스타일에 맞지 않을거라고 말했었던 어떤 선수(*구체적인 특정선수를 지칭하는건 아닙니다 ex.호날두)에 대해 감탄사를 공식적으로 드러내왔다.슈스터는 미야토비치에 의해 자신의 권위가 손상되는걸 느꼈었고 미야토비치는 결코 슈스터가 레알 감독에 어울리다는 생각을 진정으로 한적이 없었다.
결국 스포츠적인 모든 결정권을 쥐고 있던 미야토비치는 참을만큼 참았다는 결정을 내렸고 그 둘은 만나서 끝낼때가 됐다는걸 합의했다.
2)언론과의 안좋았던 관계
이상적인 것은 아마도 언론들이 당신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던지 중요하지 않는 것일 것이나 현실에서 스페인 언론들 중 그의 편은 없었고 슈스터의 경질은 시간문제였었다.
그의 재임 기간 막바지에 그를 지지하는 언론들은 거의 없거나 아예 없었고 슈스터는 그의 편에서 싸워주는 이가 없다는 사실에 그 자신을 책망하는 수밖에 없었다.그의 공식 기자 회견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짧았었고 그의 대답은 'Yes' 또는 'No'로 한정되었었다.그리고 기자들이 그를 겁주거나 자존심에 상처를 줄 기회를 엿볼때 그는 불쾌해했고 화를 잘냈었다.
결국 그가 질문에 답했었던 그때 그는 마드리드에 있는 누구도 듣고싶어 하지 않았던 대답(바르셀로나를 이기는건 불가능하다)을 함으로서 그의 길을 벗어났다.그러한 대답은 상대를 속이기 위한 전략이었을수도 있었으나 난해함은 결코 그의 요점이 아니었다.
3)슈스터는 떠나길 원해했다.
위와 같은 발언을 함으로서 슈스터는 그가 새롭게 무엇을 해야할지를 입증했다.그는 당시 그의 말들과 행위들로 인해 팬들과 언론,클럽측과 매우 나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걸 알고 있었고 그는 이러한 발언 이상으로 명백하게 팀을 떠나고 싶다는 그의 의향을 표시할수 없었다.
오직 한 사람만이 그를 옹호해주려고 했는데 그는 신기하게도 칼데론 회장이었다.그러나 슈스터는 칼데론 회장이 자세한 내용을 전달받기 전인 월요일에 미야토비치와 사임하는걸 합의했었고 결국 칼데론 회장에겐 거의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었다.
4)슈스터는 드레싱룸에서 신임을 잃었었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이러한 소리를 들어왔는가?한 감독이 경질될때는 항상 이런 소리가 나온다.그러나 이것은 또한 사실이며 감독과 그의 선수들과의 관계가 나빠졌을때 이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도 다른 어떤 클럽들과 다를게 없었다.
어떤 감독도 선수들이 그를 위해 플레이하는걸 그만두고 드레싱룸의 리더가 그에게 대항하기 시작한다면 생존할수가 없다.그리고 그런 선수들 중 하나가 라울 곤잘레스이고 그 클럽이 레알마드리드라면 그땐 그 감독의 경질은 정말 시간문제이다.
레알의 감독이 얼마나 오래가길 알길 원하는가?그럼 라울과 그의 관계를 지켜보면 된다.
최근의 두가지 실마리들이 있다 1)슈스터는 최근 누군가에게 라울은 드레싱룸에서 암적인 존재라고 털어놓은 적이 있다. 2)두달전 라울은 유력한 인사들과 후안데 라모스감독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한적이 있다.
5)슈스터는 압박감을 다루는데 능수능란하지 못했다.
만일 선수들이 그들의 감독에게 신뢰감을 잃었다면 그들은 좀처럼 (그들의 감독에게) 비판받지 않으려고 한다.잘못되어져가기 시작했었을때 슈스터는 그의 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보다 적은 신경을 쓸수밖에 없는 사람처럼 되어있었다.
그는 최근의 훈련들을 보살피는데 실패했고 벤치에선 전술적인 지시를 내릴수가 없었다.그는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포기했었고 선수들이 영감을 위해 그를 바라보았을때 그는 그들의 리더보다도 낙담한 모습만을 보여줬었다.
<슈스터가 경질된 5가지 이유>
1)스포츠 부장과의 안좋은 관계
사실,슈스터와 미야토비치는 무슨 일에서건 드물게 의견이 일치했었고 이적작업에 있어 그들의 대립적인 입장들은 자주 모든이들에게 보여져왔다.슈스터는 어떤 포지션들의 영입이 필요하다고 종종 이야기하곤 했었으나 미야토비치는 그들을 불필요한 자원으로 취급했고 미야토비치는 슈스터 감독이 그의 스타일에 맞지 않을거라고 말했었던 어떤 선수(*구체적인 특정선수를 지칭하는건 아닙니다 ex.호날두)에 대해 감탄사를 공식적으로 드러내왔다.슈스터는 미야토비치에 의해 자신의 권위가 손상되는걸 느꼈었고 미야토비치는 결코 슈스터가 레알 감독에 어울리다는 생각을 진정으로 한적이 없었다.
결국 스포츠적인 모든 결정권을 쥐고 있던 미야토비치는 참을만큼 참았다는 결정을 내렸고 그 둘은 만나서 끝낼때가 됐다는걸 합의했다.
2)언론과의 안좋았던 관계
이상적인 것은 아마도 언론들이 당신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던지 중요하지 않는 것일 것이나 현실에서 스페인 언론들 중 그의 편은 없었고 슈스터의 경질은 시간문제였었다.
그의 재임 기간 막바지에 그를 지지하는 언론들은 거의 없거나 아예 없었고 슈스터는 그의 편에서 싸워주는 이가 없다는 사실에 그 자신을 책망하는 수밖에 없었다.그의 공식 기자 회견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짧았었고 그의 대답은 'Yes' 또는 'No'로 한정되었었다.그리고 기자들이 그를 겁주거나 자존심에 상처를 줄 기회를 엿볼때 그는 불쾌해했고 화를 잘냈었다.
결국 그가 질문에 답했었던 그때 그는 마드리드에 있는 누구도 듣고싶어 하지 않았던 대답(바르셀로나를 이기는건 불가능하다)을 함으로서 그의 길을 벗어났다.그러한 대답은 상대를 속이기 위한 전략이었을수도 있었으나 난해함은 결코 그의 요점이 아니었다.
3)슈스터는 떠나길 원해했다.
위와 같은 발언을 함으로서 슈스터는 그가 새롭게 무엇을 해야할지를 입증했다.그는 당시 그의 말들과 행위들로 인해 팬들과 언론,클럽측과 매우 나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걸 알고 있었고 그는 이러한 발언 이상으로 명백하게 팀을 떠나고 싶다는 그의 의향을 표시할수 없었다.
오직 한 사람만이 그를 옹호해주려고 했는데 그는 신기하게도 칼데론 회장이었다.그러나 슈스터는 칼데론 회장이 자세한 내용을 전달받기 전인 월요일에 미야토비치와 사임하는걸 합의했었고 결국 칼데론 회장에겐 거의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었다.
4)슈스터는 드레싱룸에서 신임을 잃었었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이러한 소리를 들어왔는가?한 감독이 경질될때는 항상 이런 소리가 나온다.그러나 이것은 또한 사실이며 감독과 그의 선수들과의 관계가 나빠졌을때 이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도 다른 어떤 클럽들과 다를게 없었다.
어떤 감독도 선수들이 그를 위해 플레이하는걸 그만두고 드레싱룸의 리더가 그에게 대항하기 시작한다면 생존할수가 없다.그리고 그런 선수들 중 하나가 라울 곤잘레스이고 그 클럽이 레알마드리드라면 그땐 그 감독의 경질은 정말 시간문제이다.
레알의 감독이 얼마나 오래가길 알길 원하는가?그럼 라울과 그의 관계를 지켜보면 된다.
최근의 두가지 실마리들이 있다 1)슈스터는 최근 누군가에게 라울은 드레싱룸에서 암적인 존재라고 털어놓은 적이 있다. 2)두달전 라울은 유력한 인사들과 후안데 라모스감독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한적이 있다.
5)슈스터는 압박감을 다루는데 능수능란하지 못했다.
만일 선수들이 그들의 감독에게 신뢰감을 잃었다면 그들은 좀처럼 (그들의 감독에게) 비판받지 않으려고 한다.잘못되어져가기 시작했었을때 슈스터는 그의 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보다 적은 신경을 쓸수밖에 없는 사람처럼 되어있었다.
그는 최근의 훈련들을 보살피는데 실패했고 벤치에선 전술적인 지시를 내릴수가 없었다.그는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포기했었고 선수들이 영감을 위해 그를 바라보았을때 그는 그들의 리더보다도 낙담한 모습만을 보여줬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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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라울 2008.12.13드레싱룸에서의 라울의 영향력이나 지위는 정말 미스터리. 실제 진실이 뭔지는 몰라도, 확실한건 팀의 캡틴과 감독이 사이가 틀어진다면 그 어떤팀도 제대로 굴러갈 수는 없겠죠.
근데 이거 출처가 어딘가요?! 궁금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Van Der 니나모 2008.12.13@카이저라울 글출처는 본문에 적었듯이 길윰 발라그라는 기자의 개인홈페이지( <a onfocus='this.blur()' href=http://www.guillembalague.com target=_blank><font face=tahoma style='font-size:8pt'>http://www.guillembalague.com</font></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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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2008.12.13사실에 얼마나 접근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4번은 좀 충격적이군요.
겉으로 드러난건 1번이 유력해 보였는데,
4번또한 1번에 못지않는 문제점이네요.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_-; -
라울마드리드 2008.12.13라모스 해임된지 한달 반뿐이 안됬는데;;; 라울의 루머는 항상 저런식이라는~~ 미부장의 말대로 라울이 주장이고 무게감을 가진 선수기 때문에 생기는 루머라고 생각함. 라울이 저렇게까지 팀에 안좋은 영향력을 행사하면 감독들이나 선수들이 가만 있지 않았을텐데 정작 그런적인 없었고...진실은 알 수 없지만 전 라울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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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샤바 2008.12.13개인적으로 4번이 맞든 않맞든 네이버 해축에 올라온다면
레알까들이 이거다 싶어서 라울에 대한 온갖 잡설들을 다 끄집어 올거라 조금 불안하내요 - - -
subdirectory_arrow_right Van Der 니나모 2008.12.13@샤바샤바 이 글같은 경우 특정언론사에 올라온게 아니라 기자 개인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이기 때문에 네이버 해축에 올라올 가능성은 거의 전무합니다.그런 전례도 없었구요.그러니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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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yer 2008.12.13@Van Der 니나모 하지만, 여기 글 올라오면 싸줄에서도 올라올 가능성은 농후합니다 - -;;여기글 싸줄로 퍼다 나르시는분 좀 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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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 Der 니나모 2008.12.13@kyer 아니 싸줄에 불펌해가시는 분들까지 일일이 신경쓰면서 글올려야하나요;;; 앞으로도 그럼 레알에 좀 해가 되는 내용을 담고있는 루머나 글들은 해석해서 올리지도 못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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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2008.12.134번은진짜충격인듯;;; 예전에 아넬카,라울관계가생각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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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08.12.13유로 탈락때도 라울의 저러한 루머가 포포투에 실리며 파란을 일으켰었는데요... 과연 진실은?? 라울은 과연 모두를 감쪽같이 속일만한 위선자인것인가... 저는 그냥 찌라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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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8.12.13아넬카 라울 / 호돈 라울 관계가 ..어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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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파브레가스&부에노 2008.12.13정말 4번은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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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탄 2008.12.13라울이 그랬다면 감독들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그건 그냥 찌라시로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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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8.12.13딱히 전술적으로 유능한 감독인거 같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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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 2008.12.13저는, 라울이 옳은 행동을 했다고 생각치는 않지만 이해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도 팀이 잘 되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한 행동이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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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12.134번이 사실이면 라울은 오히려 레알의 암적인 존재임... 하지만 그게 아니기에 여태껏 팀에 남았던 거겠죠.. 그렇게 믿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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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_rRaVIEW27 2008.12.13공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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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08.12.13라울이 그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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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빠돌이 2008.12.13라울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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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ezzi 2008.12.13기옘 발라그 인정받는 기자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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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8.12.134번이 맞다면 짤린 감독들이 왜 경질 후에도 라울에 대해 폭로하지 않는단 말인가요. 애초에 근거도 쥐뿔도 없고 걍 라울의 영향력 하나만으로 확대해석하는 헛소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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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라멜카푸치노 2008.12.134번은 말도안되는 진짜 헛소리임.......라울이 인터뷰로도 슈스터를 믿는다고 몇번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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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1 Man 2008.12.13공감되네요... 근데 루머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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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2008.12.134번은 절대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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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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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face 2008.12.15그렇죠 4번이 사실이라면 진작에 감독들이나 팀을 떠난 선수들에게서 그런 인터뷰가 나왔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