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2명의 영입을 위해 미팅을 가질 미부장과 라감독

Van Der 니나모 2008.12.10 14:25 조회 1,429


후안데 라모스는 명확한 생각들을 가지고 레알 감독으로 취임했다고 합니다.
이 새로운 레알의 감독은 팀의 현재 상황과 부족한 부분을 알고 있고 내일
미야토비치를 만나 영입들에 대해 의논할것이라고 하네요.
이 둘의 의견은 현재 일치하는데 그것은 바로 중앙미드필더와 윙어의 영입이
최우선순위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영입리스트에서 현재 눈여겨봐야할 선수는 토튼햄의 아론 레넌이라고하네요.
아론 레넌은 현재 레알이 요구하고 있는 모든 요건을 충족시키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그는 어리고 재능이 있으며 챔스에 출장가능하다고 하네요.
또 다른 후보자로는 나폴리의 함식이 있는데 그 역시 챔스에 출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중앙미드필더같은 경우엔 비록 챔스엔 출장할수 없으나 피오렌티나의
쿠즈마노비치가 검토되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은 영입을 위한 2개의 빈자리를 가지게 될것인데 시즌이 시작할때 24명으로
시작을 했고 반니(그의 빈자리는 훈텔라르가 메꿀 예정)와 디아라가 시즌 아웃을
당했기 때문에 스쿼드에서 빠질 것이라고 합니다.또한 데라레드의 상황과
겨울이적시장에서 이적할수도 있는 코디냐 때문에 빈자리는 더욱 생길수도 있다고
하네요.

지난 여름에 이미 아르샤빈을 원했었던 라모스 감독

아르샤빈은 라모스 감독이 매우 좋아하는 선수들 중 하나라고 합니다.사실 라모스
감독은 토튼햄에 있었던 지난 여름에 이미 그를 영입하길 원해했었고 심지어 그를
설득하기 위해 직접 대화를 나누기도 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당시엔 영입엔 결국
실패했었다고 합니다.이제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고 20M유로면 아르샤빈을 영입할수도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아르샤빈 본인도 이미 1월 이적시장에서 이적하길 원한다는걸
명확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라모스 감독의 꿈을 방해할수 있는 유일한 요인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아르샤빈이 챔스에서 뛰지 못한다는 점이라고 하네요.
-AS-

어차피 별로 가능성이 거의 없어보였지만 발렌시아가 재정 확보에 성공하면서
실바 영입쪽은 완전히 물건너간거 같아보이고 마땅히 영입할만한 선수가 별로
없어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레논은 정말 아닌거 같은데...ㅡ_ㅡ;

개인적으론 챔스에서 뛰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차라리 아르샤빈을 영입하는게
가장 낫지 않을까 싶네요.중미같은 경우에도 마땅히 영입할만한 선수가 없긴
없는듯 싶고...

겨울이적시장에서 영입이 필요하다는건 인정하겠는데 왠지 쌩돈쓰는 기분이 드는군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8

arrow_upward 또 하나의 난제... arrow_downward 호나우두, 은퇴도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