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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이제 지겹네요

張君 2008.12.09 21:46 조회 945
제가 레알을 좋아하기 시작한 2002년 부터의 감독 변화는 이제 외우기도 힘드네요 -_-

성급한 보드진과 정신 못차리는 선수들, 그리고 기대 높은 팬들까지...

누굴 탓할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누구에게 욕 안할수도 없는 이런 상황은

많은 레알 팬 여러분들을 짜증나게 하는데...정말 이번 슈스터 경질은

최악의 결정 같습니다 지난시즌 참 멋지게 우승한 감독을 도와주지도 않고

선수들도 내다 판 사람들이 말 한마디에 감독을 자르겠다 말겠다...이런 기사가

나오다뇨 그것도 최고로 경계해야할 경기 앞에...대체 이럴 수가 있는건가요

진짜 레알팬 한다고 EPL 천국 사이에서도 레알 레알 하면서 기다리고 기대했는데

이제 진짜 지겹네요 -_-

아...그래도 또 레알 응원해야되는거 보면 정말 별 수 없나봅니다...

제길 슈스터를 믿으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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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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