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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이제 바라는건 그저..

흙가고 2008.12.09 21:28 조회 1,084


1. 쿨데론과 미부장님이 자기들 살겠다고.. 재정에 무리주면서까지 돈 질러대면서 팀 케미스트리 해치는 영입 하지 않기.
진짜 제발..;; 알아서들 물러날 일은 없는 것 같고 말이죠.

2. 우리 포텐 만땅 완소 젊은 친구들 경험치 몰아주기로 완성형 선수 되기.


휴. 항상 레알 보면 우리나라 국대 보는 것 같아요..(요즘 국대 경기 보지 않기에 한 1,2년 전쯤의 국대요 ^^;) 선제골을 허용한 뒤에야 선수들 눈빛이 달라지고 열심히 뛰는 듯한..;;

p.s. 라모스 감독 오나요? 그렇다면 이제 진짜 레알 선수 수급 및 레알 온뒤에 변하는 선수들 성향의 문제인지, 감독 전술이 문제인지..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토튼햄은 안습이었지만 그래도 세비야 시절 조직력을 보면 말이죠. (라모스 작품이 아닐 수도 있지만..)

데샹이 제일 원츄였는데..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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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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